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투웬티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이 있어서 따로 대답을 드리려다가.. 글을 나눕니다. 사진작품이 스스로 여행하며 각 나라를 기도하게 하는 소원을 담아서 작년부터 시작한...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야 아침도 점심도 걸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고 서둘러 저녁을 먹고 나니 허기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tFBeOBmGEz0 어느새 온유가 자라서 유년부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어와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유가 다니는 교회는 규모가 있는 곳이라 아이들을 위한...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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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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