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을 대적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생각, 흑암의 세력을 도발하는 행동은 나를 적대하는 세력을 키울 뿐인가? 그것은 잠자는 사자의 꼬리를 밟지...
다윗은 왕이었지만 나단의 지적에 바로 무릎을 꿇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왕권을 위한다면 사울처럼 범죄 한 그 순간에도 사무엘이 자신을...
스마트폰, 너무 유용하지만, 적어도 내게는 시간을 죽이기 가장 적합한 도구입니다. 내게 빈 시간은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었지만 온갖 뉴스와 정보와 볼거리들로...
시대가 악한 만큼 쉽게 그리고 서서히, 진하게 물들어 갑니다. 내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시대의 사자는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내 눈을...
몰라도 되는 것은 끝까지 몰라도 됩니다. 시대에 뒤쳐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파수가 많으면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꼭 알아야...
타클라마칸 사막을 스무 시간 넘게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앞으로 세 시간 남았다는 안내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남은 세 시간이...
보혈이 나를 덮을 때 우리가 진정 정결케 됨을 믿는가? 주님 흘리신 보혈의 공로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보혈의 공로로...
많이 아파하던 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게 이런 감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정의 깊이와 넓이를 잘 이해하게 해주세요. 더 많은 감정을,...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회개를 이야기했을 때 후배가 내게 물었습니다. 우린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 것일까요? 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의 무지를...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이 찬양의 가사처럼, 모든 상황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모든 상황입니다. 다윗은 아들에게 쫓겨 광야에서 도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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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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