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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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여전히 나그네

외국을 나가게 되면 익숙해지기 전에 낯선 마음을 느끼려 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사진으로 담을 때가 있습니다. 낯선 곳이 익숙한 곳이 되면 신기하게도 셔터가 잘 눌리지...

2018-12-18 노래하는풍경#891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말씀 앞에서 매일의 습관과 하루의 삶을 돌아보면 나를 마주 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없다면 나는 스스로를 속이게 됩니다.   우상은 교묘하게 내...

2018-12-17 노래하는풍경#890

사진을 가르칠 때 사람들은 사진을 배우기 위해 멋진 카메라를 구입해 옵니다. 사진을 배우기 위해 사진기를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 준비입니다. 하지만 막상 첫 강의를 함께...

2018-12-14 노래하는풍경#889

미래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그러면 주님의 신실하심을 만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신실하신 손길로 나를 만나주셨는지요. 힘든 시간,...

2018-12-13 눈 내린 큰 산 같이

눈이 내리네요. 어릴 적에는 눈이 내리면 강아지처럼 집 밖으로 뛰쳐나갔는데.. 반가운 소식들에 눈물이 나네요.   참 신기하지 않나요? "오늘 잠자리 누워 눈을 감으면, 내일 못 일어날까...

2018-12-13 노래하는풍경#888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상대가 변화의 조짐을 보인다면, 그래서 상대를 변화시킨다면 그것이 나의 성공일까요?   나의 성공은 상대를 굴복시키는데 있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어렵게 순종했지만 상대는 아무...

2018-12-12 잔치에 초대 받은 막내

어릴 적 나는 무척 장난꾸러기였습니다.  골목에서 아이들이  긴 고무줄로 놀고 있었지요. 보통의 놀이 고무줄이 아니라 커다란 트럭에 짐을 짜맬때  사용하는 작업용 굵은 줄이었습니다. 뱅글뱅글 돌리는 그...

2018-12-12 노래하는풍경#887

어떤 만남일까? 어떤 시간이 될까?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만남도, 말하는 것도 많이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긴장하게 되고, 첫 말을 어떻게 해야...

2018-12-11 노래하는풍경#886

어릴 적 가끔 부르던 노래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십니다. 항상 곁에 계셔야 할 분인데 사랑하신다는 그분이...

2018-12-10 엉망진창인 얼굴로

입술에 나는 단순 포진이 코에도 가득 생겨서 얼굴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도 캘린더 배송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컨디션을 돌볼 겨를이 없네요.   엉망진창인 얼굴로 내일 레미제라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