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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72

by 이요셉
2017-07-15
아빠,
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
바람 때문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

신기하지요.
바람이 불어 오는 것을 보고
이제 가을이다.
이제 겨울이다.
계절을 느끼는 것이..

[노래하는 풍경 #272]

?
#작년늦은여름 에 쓴 #메모
#언제여름 이
#지나려나
#계절을만드시고
#모든변화가
#주님께속합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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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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