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그의 마음의 방향

by 이요셉
2022-11-16

슬픔이나 아픔 따위가
더 슬프고 아픈 이유는
변화의 기색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진심으로 애써보지만
변화 없음을 알게 될 때,
끝 모르는 터널을 걷는 것 같습니다.
⠀
듣고 싶은 말을
듣지 못해 아파하고
보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되어 절망합니다.
내 안을 들여다보면
깊은 빈곤과 한계를
만나게 됩니다.
⠀
사울왕과 온 백성이
골리앗의 위엄 앞에
두려워 떨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고 외쳤던
용사 요나단도 침묵했던 전장에
유일하게 떨지 않았던
다윗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마음은 다짐이나 결심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바람의 노래를 들으며
들판에 머물던 평범한 일상의 시간.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시간에도
내 마음의 방향은 주님을 향해..
⠀
<노래하는풍경 #1435 >
⠀
#마음의방향

 

 

Previous Post

날마다 한계를 마주하며

Next Post

나는 어디서 기쁨을 얻는가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