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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향

by 이요셉
2025-09-03

뜨거웠던 날씨가 조금 식었습니다.

아침 잠을 조금 줄였더니 종일 피곤합니다.

갑상선이 좋지 않아서, 피로감 때문에 오후를 잘 버텨야 겠습니다.

운동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데, 또 뒷전이 되고 맙니다.

학교가 개강했습니다.

첫 주간이라 그나마 수업에 대한 방향들만 나누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요일마다 할 일을 잘 정리해야 겠습니다.

최대한 토요일 전까지 예배하는 풍경까지는 마무리해두어야

허둥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 로그인북클럽에서는 5무교회의 저자, 황인권 작가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교회가 가져야 할 마음과 태도가 인상깊었고

이 일에 대한 작가의 마음이 그의 눈물을 통해 느껴진 것 같았습니다.

더현대서울의 광고를 예시로,

로그인처치의 광고가 이런 형태면 어떨까? 라는 의견에

나는 절반 동의했습니다.

인력과 장비와 재력의 문제로 나머지 절반을 반대한 것은 아닙니다.

최단 시간,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겠지만

최단 시간, 주변으로부터 논란을 만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번, 큰 돈을 벌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했을 경우, 몸을 이룬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때문입니다.

극단적으로, 최단시간 사람을 모으려면

여러 가지 생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옷들을 입을 수 있지만

옳은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이 답이라 믿습니다.

시대의 방향성과 언어는 너무나 중요하고,

기본이기에, 귀기울여야 하지만

동시에 그리스도의 몸을 고민해야 합니다.

결국, 천천히,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색깔을

만드는 것, 누군가의 캐릭터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캐릭터를 통해 만들어 가는 것을 생각합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작가가 교회의 입구까지를

생각했다면, 그 이후나, 그 내용은

각 교회가 고민해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sns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한참을 쉬었더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주님이 제게 말씀하신 숙제같은 선물인데, 자꾸 미루고 있어서 부담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겠습니다.

이번 학기, 통역을 맡으신 분이 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이와의 접촉점을 어떻게 만들지도 다시 고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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