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긴 터널 속

by 이요셉
2025-09-15

세움 청소년 한 명의 생일 알람이 떴습니다.

지나치려다, 아이가 했던 말들이 생각났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수감되었고, 그로 인해 경험한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생일선물을 골랐습니다.

빛과 관련된 이 선물이 아이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과도한 의미부여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이 시간들이 다 지나고 난 뒤에

누군가 긴 터널의 순간에

함께 걸었던 어른이 있다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서로의 다른 관점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주님은 어떤 마음이실까요?

요즘, 자주 국제 뉴스를 들여다봅니다.

파리와 런던, 네팔과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마음과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주님앞에 온전하지 못한 내 모습도 떠올립니다.

주일 설교 리뷰를 하며,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을 생각합니다.

수요일에 창립예배 장소를 위해 외부에서 모입니다.

오전 시간을 제대로 못 쓸 것 같아서, 사진도 미리 꺼내봅니다.

사진속 공간에 사람이 가득합니다.

불과 몇 달전에 목사님과 나눴던 이야기들이 생각납니다.

Previous Post

깊이

Next Post

묻고 답하는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Diary

2주년 예배

2025-11-1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