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자유

쉼과 자유

힘들어하는 당신을 태워 이 곳 저 곳 달려 보고 싶네요. 당신이 가고 싶은 곳?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않아도 이제 저도...

비오는 날 시은이

비오는 날 시은이

난 비오는거 좋아^^  풍경, 그 느낌, 차가움.. 그 중에 특히 빗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 참, 양말 젖는건 사양^^:  5/27

다혜 / 다연이 外

다혜 / 다연이 外

티 없이 맑은 아이들 장애로 인한 불편한 몸이 영혼을 다치게 말았으면. - 장애인 음악회에서 가족 사진 찍어 준 날.

봄은 개나리.

봄은 개나리.

상징인거 같습니다. 봄은 개나리. 이렇게 봄비에 어울러 내릴 수 있는 모양세가. 벚꽃보다 아주 조금 더 강해서 봄은 개나리.

바람이 불다.

바람이 불다.

햇빛 따사로운 골목길에 바람이 불다. 바람이 나를 데려다 주다. 청명한 영혼이 되라.. 한다.

멍순이

멍순이

멍순이를 만났다. 7살이나 먹은 잡종이다. 원래 식용이었단다. 다리도 짧고 몸은 퉁퉁한게 이뿌지도 않다. 눈이 맑다. 진실해 보인다. 그 눈이 어머니를...

나의 겨울

나의 겨울

순수 했던 겨울 하늘 이제 안녕. 서글프기도, 두렵기도.. 새 하늘을 안아 다음 겨울을 더욱 기대하자꾸나.

수고했어요.

수고했어요.

오늘 봉사 하느라 수고 많았죠? 서대문복지관 맞나요? 이제 자주 접할 기회가 생길 거 같아요. 고마워요^^ 그리고, 목요쉼터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지우와 창희 할매

지우와 창희 할매

버드나무 식구들은 종종 창희아저씨를 할머니라 부릅니다. 창희 할머니... ^^* 정많고 다른이들 챙기는 맘이 유별나기 때문이지요. 집으로 돌아오는 아빠 손에 들려있는...

행복이란..

행복이란..

회계학과 시험이 다 되어서 식당에서 학생들과 나머지 공부를 한다. 부총장님이 식당에서 아이들에 둘러싸여 나머지 공부하는 이 풍경이란.. 미국에 계시다가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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