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분식 아주머니

만나분식 아주머니

오랜만에 놀러 온 창희형과 한참 길거릴 방황하다 돌아온 두한이 그리고 근처 교보문고에 있다 온 방향치 현주. 사랑하는 우현형,동석이. 만나분식엘 갔다....

출연료

출연료

식사를 마치고 우현 형이 계산을 했다. 칠천 원이 남았다. 아줌마 넣어 두시라 했다. 창희 형이 놀러 오면 두 번 정도는...

광화문 골목

광화문 골목

우리 주변 가까이에 존재하지만 쉽게 잊혀져 버리는 골목... 때론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골목이 때론 정겹고 따뜻하다. 세상을 살아가는 수 많은...

버스안에서..

버스안에서..

카메라가 아파서 병원에 맡긴 며칠동안 아주 오래된 수동 카메라를 들고 골목을 쏘다녔습니다. 혼자 다녀도, 그렇지 않아도 평소에는 촬영에 대한 부담감을...

아날로그엔 돈이 든다..

아날로그엔 돈이 든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이걸로 그만이다. 말했다시피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여행의 느낌인 것 만 같다. 그 속에 여유는 있지만...

갈등

갈등

그렇게 만나고 싶으면 뻗뻗한 네 허리를 구부려봐. -안돼.. 그러면 이제껏 쌓아 올린 네 멋진 과거와 함께 모든게 무너져 내릴거야! 그러면...

준석이

준석이

준석이가 상추를 가지고 논다. 귀엽다. 개구진 녀석. 앞에 앉으신 어르신이 꾸짖는다.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게 아냐. 이미 장어구이로 배가 가득 찼지만 음식...

가로세로

가로세로

미안. 너무 오랜만이야. 할 말이 무척 많을 줄 알았는데.. 변명같지만 비밀 하나 알려 줄까?

놓지 않으리라..

놓지 않으리라..

두한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며칠 째 집에 안 들어가 속을 썩이더니만 이 놈아! 했더니 형 미안해요. 하더니 지리라산에서 머라 그랬더라..  극기훈련 받았다...

비오는 날 시은이

비오는 날 시은이

난 비오는거 좋아^^  풍경, 그 느낌, 차가움.. 그 중에 특히 빗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 참, 양말 젖는건 사양^^:  5/27

Page 115 of 158 1 114 115 116 158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