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한정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전 창가자리를 좋아합니다. 지난번 서울 올라 올때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그 때 전 창가에 앉았지요. 4시간...
'새하늘교회' 서울 올라온지 두달만에 교회 등록을 했습니다.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모두들 따뜻한 말을 아끼지 않고 반겨 주셨습니다. 아파트 상가...
헤헤헤. 아빠 엄마가 그렇게 뜯어말리던 ‘고양이 키우기’ 벌써 삼일 째 날을 맞았습니다. 왜 말리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세시간에 한번씩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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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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