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 2011-08-06 언젠가 아버지가 내게 말씀하셨다. 완벽하게 무언가를 만들어 내려 애쓰지 말아라. 너무 감각적인 것도 필요없다. 차근 차근 하루를 살아내라. 마치 날마다...
gallery + 2011-07-27 열일곱 겨울인가 눈 내린 아침에 창문 열고 보았던 세상이 너무도 아름다웠다던 날 사는건 그렇게 밝고 환한걸로만 믿으셨다죠 그렇게 믿으셨다죠 혼자서...
gallery + 2011-07-27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열심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시간을 믿어라. 이스라엘이 애굽의 핍박 속에 고통했을 때 하나님이 취하신...
gallery + 2011-06-17 오늘 하루 나를 통해 일하신 아버지의 그 기쁘신 뜻을 생각해보라. 날마다 새로운 아버지의 열심과 성실로 나를 이끄신다. 나를 향해 계획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