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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 보다 귀한 주님이 온 우주 보다 비천한 내 마음에 찾아와 주셨다. 얼굴 들 수 없는 나에게 주님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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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명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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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버지가 내게 말씀하셨다. 완벽하게 무언가를 만들어 내려 애쓰지 말아라. 너무 감각적인 것도 필요없다. 차근 차근 하루를 살아내라. 마치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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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겨울인가 눈 내린 아침에 창문 열고 보았던 세상이 너무도 아름다웠다던 날 사는건 그렇게 밝고 환한걸로만 믿으셨다죠 그렇게 믿으셨다죠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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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이리 가운데로 보냄을 받는 것은 곧 죽음에 가까이 다가갔다는 이야기가 된다. 만일 그 상황에 서있다면 그때는 우리 인생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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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열심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시간을 믿어라. 이스라엘이 애굽의 핍박 속에 고통했을 때 하나님이 취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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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당신이 원하시면 내가 무엇이든 할게요. 내 체질이 아니어도 주님이 원하시면 내가 그 곳에 서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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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전반을 성령님께 물어보라. 그리고 귀 기울여라. 그 분의 세미한 음성을. 그리고 순종하자. 눈 앞의 무엇, 손에 잡히는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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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를 통해 일하신 아버지의 그 기쁘신 뜻을 생각해보라. 날마다 새로운 아버지의 열심과 성실로 나를 이끄신다. 나를 향해 계획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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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자비와 긍휼이 그치면 나는 살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가 끊어지면 그저 보통의 , 평범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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