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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주님의 임재 안에 살지 못한다면 과거는 지난 추억에 불과합니다.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신뢰해야만 합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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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낯선 전화가 한 통 왔어요. 누구지? 이름을 들어도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8년 전, 오지섬에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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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향력 아래 있습니까? 은혜의 영향력 아래 있습니까? 죄의 영향력 아래 있습니까?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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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향해 분노하는 자는 많지만 죄악된 나를 향해, 주님의 울음앞에 우는 자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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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습니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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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것에 대해 날마다 질문하고 결단해야만 한다. 비록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것이라 할지라도 그 명령은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일방적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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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살아가는 것과 말씀 위에 서는 것에 거리감을 느낍니다. 말씀은 그저 말씀일 뿐인가? 현실은 다른가?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그렇게 신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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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은 삶 그 자체이다. 영적 전쟁은 기도나 마귀를 꾸짖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라고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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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날마다 우리를 위로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속에 그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 완전한 사랑을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는 것 뿐이다.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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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초기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셨다. 왜 그 시기가 광야의 초기일까? 이후 신명기에 가서야 하나님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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