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온기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습기가 있는 화장실 온 벽이 얼음으로 꽁꽁 얼었다. 백열등 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화장실이라니.. 하하 부모님이 사는 대구집은...

꽃

온 가족이 모였는데 모든 화제는 이 꼬마 숙녀에게로 집중이 되었다. 아이의 몸짓 발짓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우리 정말 아이가...

생일파티

생일파티

하루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가장 친하다면서 못 본 친구녀석도 몇 달만에 만났다. 서울로 취직해서 같이 점심을 먹고.. 생일날 사람들한테 축하받는...

바다에서

바다에서

밤은 깊어만 가는데 나는 어려만 간다. ..바다를 닮고 싶다. 사진. 정영

한 잔 더

한 잔 더

어이! 김씨~ 여기 막걸리 한 사발 더~ 예서야 오늘 너무 과한거 아냐?

친구야 놀자

친구야 놀자

신대방 뒷 길에서 만난 은빈이라는 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나단이가 예뿌게 담아줬다. 유난히 카메라 의식을 잘하는 내가...

생강차

생강차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 영화를 보기로 했다. 어제 밤늦게까지 작업한 요셉일기를 결국 묻어두기로 했다. 조금 서운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빛이...

가을은..

가을은..

가을은 다 좋은데 너무 짧아서 밉다. - 홍대 어느 이층카페서 혼자 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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