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낙엽 가득한 날 2011-06-13 며칠전부터 소명이가 냉모밀을 먹고 싶었는데 오빠가 학교를 마치고 나면 벌써 가게문들이 다 닫아 버린 시간들이라... 그런데 드디어! 오빠가 냉모밀을 사왔답니다....
trip 여수에서 2011-05-02 여수에서 작은 아버지, 어머니의 돌보심 속에 그동안 뵙지 못했던 어른들께 인사드렸 어요. 몇 년만에 찾아온 조카를 예뻐해주셔서 고모는 즉석해서 김치며,...
trip 여수로 2011-05-02 여수 다녀옵니다. 돌아가신, 사랑하는 아빠의 고향. 서둘러 떠나려니 마음이 급하네요. 하는 일 없이 바빠서 지난번 강원도에 다녀온 사진도 아직 제대로...
trip 비엔나의 아침 2011-05-02 저녁에 오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비엔나의 아침 좋았지?" 이 짧은 문장에 나는 어느새 몸과 마음이 붕..떠서 어느새 하늘을 휘휘 날아 다닌다....
trip 소풍 2011-05-02 1. 오늘 오빠가 교회에서 포토에세이 강의가 있었어요. 강의가 끝나고 샌드위치며 김밥을 나누어 주었는데 오빤 아줌마 정신을 지켜서, 제 것까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