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물건보다

수많은 물건보다

오빠와 온유소명과 코엑스에 열린 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 공짜쿠폰이 많다는 말에 며칠전부터 손꼽았지요. 저는 아줌마 랍니다. ㅎㅎ 꽤 일찍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잘 다녀올게요.

잘 다녀올게요.

오빠가 이스라엘 가는 관계로 약 3주 정도 저는 온수 친정집에 가있습니다. 일주일이라도 이 곳에 있어보려 했지만 오빠 없는 집이 사실...

감기조심

감기조심

온유가 이틀간 마이 아팠습니다. 밤 사이 열은 39도까지 올랐구요. 끓인 밥을 겨우 먹이고, 오빠도, 나도, 온유도 많이 지쳤네요. 여러 가지...

눈 같은 정결함

눈 같은 정결함

어제는 가장 추운 겨울이였다는데 우리 가족은 하루종일 밖에서 보냈어요. 결혼식을 시작으로 도현오빠 오프닝 파티에, 커피숍에, 버드나무 사무실에..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고...

차도녀

차도녀

차가운 도시 여자 이 온 유 p.s 온유엄마는 임신 초기 때처럼 잠이 쏟아집니다. 어제도 교회 다녀와서 바로 뻗어 버렸네요. 참,...

생일 날

생일 날

오빠의 생일에 이어 며칠 뒤 다가온 제 생일을 위해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오빠는 '명경의 생일에 선물로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 주세요.'...

맛난 새해

맛난 새해

치킨 도리아를 만들었어요. 맛있게 드세요 ㅎㅎ (죄송) 새해 첫 날부터, 집근처 집사님께 점심초대를 받아서 배 부르게 먹고 왔어요., 오빠는 책읽고,...

아빠와의 대화

아빠와의 대화

어느 날 기도하는데 내가 가진 기도제목을 뒤로 한 채 이 추운 날씨 속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생각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버드나무 속

버드나무 속

두 번째 속회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날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모두들 우리집으로 초대했어요. 오빠도 나도 워낙 증흥적인 편인데, 밤에 잠자리에 누웠다가...

지난 이벤트

지난 이벤트

연말을 맞아서 그동안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온유네가 이벤트를 겁니다. ㅋㅋ 이번에 오빠 사진으로 만든 <열방의 아이들> 캘린더 외에 업체에 사진만 제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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