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로리

비스트로리

긴 친정생활을 접고 다시 성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친척들이 고향에서 올라오셔서 그분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다가 언제쯤 돌아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빠가 푹 쉬고...

궁궐초막

궁궐초막

사랑하는 사촌동생 은정이네가 이사를 갔습니다. 둘째를 가지고, 출산을 한달 여 남긴 적절한 때 보금자리를 옮겨간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새 집에서...

신랑의 친구

신랑의 친구

며칠전, 귀한 강도사님부부와 식사를 나누다가 나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사모님? 온유엄마? 아무렇게나 불러도 괜찮아요." 강도사님은 얼마전에 있었던...

사진 한 장

사진 한 장

시간이 쯤 흘렀지만, 일기장에 꼭 남기고픈 사진이 있어요. 작년 겨울, 맛난 밥 먹으러 가자며 멋진 호텔가서 받은 한국나눔봉사대상. 오빠는 내가...

바다

바다

또 오랜만의 인사네요. 오빠가 학기를 시작하면 사진이 없어서 업데잇이 뜸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집을 비우게 되면 사진은 가득한데, 사진공장장(오빠)이 바빠서...

온유의 미소

온유의 미소

죄송죄송. 오빠가 인도에서 돌아와서는 작업하느라 컴퓨터를 꿰어차고 있어서 온유 모습을 전혀 보여드릴 수가 없었네요. 어제 새벽에도 오빠를 돕느라 새벽 3시가...

박스 속 온유

박스 속 온유

여기는 온수, 오빠는 낼 새벽에 인도에 갑니다. 가지고 온 노트북은 오빠가 들고 갈 예정이라 우리 온유 올릴 시간은 오늘 밖에...

체크남방

체크남방

온유 아빠, 인도촬영 갈 때 입으라고 온유 할머니가 사주신 꼬까체크남방, 온유가 입고 이렇게 활보합니다. 온유가 며칠 사이에 엄청 자랐어요. 좋다는...

옛길

옛길

거의 열흘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속초, 대구, 영주.. 이렇게 돌고 돌아서 집에 돌아와서는 다시 내일모레면 온수로 떠납니다. 오빠의 방학을 맞아서 나도...

여가활동

여가활동

오빠와 함께 주말을 보내며 오랜만의 긴긴 휴식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교회 기도실에서 온유와 함께 기도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함께 맛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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