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비스트로리 2010-12-26 긴 친정생활을 접고 다시 성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친척들이 고향에서 올라오셔서 그분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다가 언제쯤 돌아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빠가 푹 쉬고...
trip 궁궐초막 2010-12-26 사랑하는 사촌동생 은정이네가 이사를 갔습니다. 둘째를 가지고, 출산을 한달 여 남긴 적절한 때 보금자리를 옮겨간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새 집에서...
trip 신랑의 친구 2010-12-26 며칠전, 귀한 강도사님부부와 식사를 나누다가 나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사모님? 온유엄마? 아무렇게나 불러도 괜찮아요." 강도사님은 얼마전에 있었던...
trip 사진 한 장 2010-12-26 시간이 쯤 흘렀지만, 일기장에 꼭 남기고픈 사진이 있어요. 작년 겨울, 맛난 밥 먹으러 가자며 멋진 호텔가서 받은 한국나눔봉사대상. 오빠는 내가...
trip 바다 2010-12-26 또 오랜만의 인사네요. 오빠가 학기를 시작하면 사진이 없어서 업데잇이 뜸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집을 비우게 되면 사진은 가득한데, 사진공장장(오빠)이 바빠서...
trip 온유의 미소 2010-12-26 죄송죄송. 오빠가 인도에서 돌아와서는 작업하느라 컴퓨터를 꿰어차고 있어서 온유 모습을 전혀 보여드릴 수가 없었네요. 어제 새벽에도 오빠를 돕느라 새벽 3시가...
trip 체크남방 2010-12-26 온유 아빠, 인도촬영 갈 때 입으라고 온유 할머니가 사주신 꼬까체크남방, 온유가 입고 이렇게 활보합니다. 온유가 며칠 사이에 엄청 자랐어요. 좋다는...
trip 옛길 2010-12-26 거의 열흘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속초, 대구, 영주.. 이렇게 돌고 돌아서 집에 돌아와서는 다시 내일모레면 온수로 떠납니다. 오빠의 방학을 맞아서 나도...
trip 여가활동 2010-12-26 오빠와 함께 주말을 보내며 오랜만의 긴긴 휴식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교회 기도실에서 온유와 함께 기도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함께 맛난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