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아내가 어와나 기도회에 참여하는 동안 마가다락방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집이 가까울때는 항상 들렀던 곳입니다. 기도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오늘 새신자 교육을...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오늘은 하루종일 내일을 위한 준비로 가득했습니다. 혼자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될 고민들입니다. 그러나 이 고민들이 내일을 아쉽게 만들지 않을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기후 위기와 아픔

 며칠동안의 폭우를 보고 그리고 오늘 뉴스를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악의 문제와 아픔은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기후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놀이

염려하는 마음과  내게 허락하신 시간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배우게 될 것이라는 기대하는 마음이 함께 입니다.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놀이를...

하루가 아니라 매일

 새신자 양육이 어느새 8주차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대화하면서 새신자와의 시간이 어렵지 않고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나누게 됩니다.   조금 더 깨끗하고...

흰 눈 같은 만나

오랜만에 장학재단에서의 회의 누군가를 섬긴다고 하지만 내가 섬김을 받는 것처럼 느낍니다. 실제적인 섬김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가까이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는...

황폐한 날에

이번주 주일 설교가 은혜로웠다. 마음과 진심을 담았다는게 이런 내용이구나. 지인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지인의 답변이 의외였다. 딴 생각하느라 제대로 듣지...

오늘 하루

바쁜 일정을 앞두고 병원에 들렀다. 아픔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 있어 감사하다. 무거운 다리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것들은 돈주고도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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