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주님의 빛을 구하며 오늘을 비우기 위해 며칠동안 스케줄을 조정했는데 어제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오늘 촬영을 했다. 아무 의미 없는 일은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by 이요셉 2022-07-15
Diary 그 간극 사이에서 강의를 할 때 가끔 이렇게 말한다. 누구에게나 숨쉴 구멍이 필요하다. 관계가 투명한 것은 좋은 말 같아 보이지만 그렇다고 완전 밀착해... by 이요셉 2022-07-13
Diary 피곤한 밤 한번 움직일 때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하루에 이동이 많으면 몸이 피곤합니다. 수용자 자녀를 돌보는 단체가 명동쪽에... by 이요셉 2022-02-12
Diary 명절, 주님 만나주세요 다사다난했던 명절의 마지막 밤입니다. 여러 일들 중에 마지막이 기억에 남습니다. 설날 명절이지만 아무에게도 기댈데 없는 이, 스스로 혼자가 되어 살아가는... by 이요셉 2022-02-02
Diary 기복적인 신앙 잠을 자고 일어날 때마다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당장 절박할만한 기도 제목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일... by 이요셉 2022-01-31
Diary 주저할때 마다 책임질 수 있는데까지만 약속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가지 않고 주저할 때가 많습니다. 책임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주님의 신호를... by 이요셉 2022-01-17
Diary 감사한 시간 ㅇㅇ집사님이 전해주신 뮤지컬 티켓으로 아이들이 뮤지컬 요한복음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반응이 너무 기다려졌습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이... by 이요셉 2022-01-14
Diary 주님의 평안을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했습니다. ... by 이요셉 2022-01-08
Diary 주님의 통치를 구하며 일기는 매일 적지만 예수 동행일기를 매일 적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작년에 목표 하나가 예수동행일기를 다 적는 일이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by 이요셉 2022-01-03
Diary 보게 하시는 이유 내가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지를 병상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게가 불편해서 바지를 말아 보거나, 여러 궁리를 해보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머리에 두통이... by 이요셉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