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빛을 구하며

오늘을 비우기 위해 며칠동안 스케줄을 조정했는데 어제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오늘 촬영을 했다. 아무 의미 없는 일은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피곤한 밤

한번 움직일 때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하루에 이동이 많으면 몸이 피곤합니다. 수용자 자녀를 돌보는 단체가 명동쪽에...

명절, 주님 만나주세요

 다사다난했던 명절의 마지막 밤입니다. 여러 일들 중에 마지막이 기억에 남습니다. 설날 명절이지만 아무에게도 기댈데 없는 이, 스스로 혼자가 되어 살아가는...

기복적인 신앙

잠을 자고 일어날 때마다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당장 절박할만한 기도 제목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일...

주저할때 마다

책임질 수 있는데까지만 약속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가지 않고 주저할 때가 많습니다. 책임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주님의 신호를...

감사한 시간

ㅇㅇ집사님이 전해주신 뮤지컬 티켓으로 아이들이 뮤지컬 요한복음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반응이 너무 기다려졌습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이...

주님의 평안을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했습니다.  ...

보게 하시는 이유

 내가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지를 병상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베게가 불편해서 바지를 말아 보거나, 여러 궁리를 해보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머리에 두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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