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고마운 사람들 늦은 밤, 긴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피곤하고 길었다. 도중에 버스를 내리고 싶었지만 차라리 집에 도착해서 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by 이요셉 2024-09-26
Diary 안도합니다 이렇게 한 주가 지나는데 안도를 느낍니다.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책장에 필요한 책을 찾다가 로그인 북클럽에서읽었던 책들을 발견했습니다.숙제처럼 읽었던 책들이 좋은 책들로... by 이요셉 2024-09-26
Diary 이 손을 꼭 잡고 가주세요 많은 내용의 일기를 적었지만 옮겨 적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상한 일도 있었고 마음이 속상한 일도 있었지만... by 이요셉 2024-08-31
Diary 주님께 묻습니다 문제는 계속 됩니다. 좀처럼 풀어지지 않는 문제앞에서 주님께 질문하며 기도합니다. 나는 이 문제들 앞에 대가지불 할 것인가? 나의 각오와... by 이요셉 2024-08-26
Diary 240814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이 가득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거래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말을 한 적이 종종 있습니다. "ㅇㅇ... by 이요셉 2024-08-14
Diary 이런 저런 로그인 처치 쇼츠를 편집하다가 멈추었습니다. 출근과 퇴근이 없어서,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멈추지 않으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잠을 줄이게 됩니다.... by 이요셉 2024-07-22
Diary 막막함과 평안 섬겨야 할 분들과 식사했습니다. 모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더이상 내가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일 때 섬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때문에 일부러 약속을... by 이요셉 2024-07-11
Diary 감사한 밤 이번 학기에도 중국인 학생들에게 수업을 합니다. 관련 자료를 찾다가 절판된 책이 많아서 난감합니다. 책에 줄을 그으며 읽는 편이라, 수소문끝에 출판사... by 이요셉 2024-07-09
Diary 별 것 아니라면 별것 아니라면 별것 아닌데 상식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한 일이 있었습니다. 말로 풀어서 설명하면 관계가 안 좋아질 것 같아서 그냥 아무... by 이요셉 2024-07-04
Diary 리좀 늦은 밤입니다. 학기는 마쳤지만, 아직 보강이 남아서 zoom으로 수업을 이어갔습니다. 마무리된 것 같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는 시간, 마치 내 인생과... by 이요셉 202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