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빛

교회에서 미디어를 사용하는데 부정적인 어른에게 그림 몇 장을 보여드렸습니다. 카타콤과 거기에 그려진 미술, 스테인드글라스를 보여드리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빛으로, 혹은...

마음 먹는 것과

이번에 논문 지도를 받게 되는학생들에게 식사대접을 했습니다.다른 학교에서 마음 고생하다가 편입했다는소식을 듣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사적으로 만나는 자리에서일부러 기도하는 모습을...

보지 않으면 멀어 지나

팔순이 넘으신 권사님과의 만남. 오래전에 한 약속입니다. 작은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오가는 길이 멀어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주님이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번개 같은, 화살 같은

작년 한 해가 정말 번개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말과 연초를 맞으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이란 마음이...

두려워 하는 것

주일에 GCC 남자들의 모임을 김대원 권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식사와 차, 커피까지 정성을 다해 섬기셨습니다. 사람에게 애정이 있고, 여러 가지 관심들이...

길 위에서 서서

나는 길에서 사진을 배웠습니다. 뭔가 아쉽거나, 배워야 한다면 책을 찾거나 배울 사람을 찾으면 되는데 먼저 이것 저것 시도해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양분으로

 밤 사이 눈이 덮였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출근하는 차가 없어서 가는 길이 막히지는 않았습니다. 앙상한 겨울 나무 가지 틈 사이로 눈이...

잔칫날 같은

로그인처치 창립예배는 잔칫날 같았습니다. 여행이 좋은 이유는 돌아올 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이 이런 날이라면 반갑지 않겠지만 평범한 일상과 주일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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