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장학재단 수여식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 합니다. 나도 작은 정성을 더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통해서 함께 하는 이들이...
팔순이 넘으신 권사님과의 만남. 오래전에 한 약속입니다. 작은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오가는 길이 멀어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주님이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작년 한 해가 정말 번개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말과 연초를 맞으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이란 마음이...
무엇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내가 맡고 있는 일들을 책임지지 못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생깁니다. 학교도, 교회도, 가정까지도.. 올...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