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연둣빛 맞니? 내 눈에는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미안. 너의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 난 자신이 없단다. 그래서...
나 자신에 대한 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개의치 않은데.. 다른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을 가질 때가 많다. 오늘은 구체적이지 않는 그런 미안함에 차...
오늘 아침. 새벽 5시 조금 넘어 일어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에서 나와 찍은 연변에서의 마지막 풍경들입니다. 그리고...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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