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있어

'나 아직 여기 있어 나 니 맘 다알아...... 힘내 아직은 끝나버린게 아냐!!'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주일 교회 청년부 모임에 한 형제가 지속적인 공동체 모임을 주선하였습니다. 오늘이 그 첫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기소개를 했는데 그 소개 형식이...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오 주여, 그들 하나하나에게 그들 자신의 죽음을 주십시오. 그가 사랑, 의미, 그리고 또한 고난을 겪는 그 삶에서 가버리는 죽음을." 시도시집(時禱時集)-...

빙글빙글

빙글빙글

그래. 달리는 거야. 우리 이렇게 달려 가다 오면 언젠가  날아 오를꺼얏!!

너도 사람이냐?

너도 사람이냐?

몸이 안 좋은 원인을 분석하다가 내 방에 공기가 더러워서 인가 싶어서 조금전에 창문을 열어 놓았거든. 방충망이 더럽긴 하지만 꽤 신선하고...

농띵이의 반성문

농띵이의 반성문

새하늘교회 6월에 등록해서 다니기 시작했으니까 벌써 10개월이 다되었네요. 이렇게 긴 시간동안 한결같이 (여전히) 농띵이처럼 있는 제가 좀 신기하기도 하구요. 나름대로...

돌고래 소리인가..

돌고래 소리인가..

지하도에서 만난 아저씨입니다. 술에 잔뜩 절어서는 서럽게 노래를 부르십니다. 정말로 서럽게. 울먹이며 고개를 한 번씩 젖힐 때 마다 그의 입...

바다와 주인장

바다와 주인장

두한짱 카페 주인장 지은이 누나예요. 두한이를 얼마나 돌보고 돌보는지 다 닳아 없어질 지경이라니깐요. 몇 달만에 집으로 돌아간 두한이 때문에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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