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한이를 찍은 사진중에 제일 서글프다 싶은 사진입니다. 두한이는 음식을 먹을 때 제대로 조절을 못합니다. 순식간에 두 그릇을 비워 버리죠. 그래서...
으휴. 이 놈 보니 속이 상합니다. 지금 등 뒤에서 능글맞게 사리곰탕면을 먹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특히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대구에서 급히 서울로 올라 와서는 바로 이 곳으로 왔지요. 벌써 새벽 2시가 넘었지만 재완형의 시를 노래로 부르고 있는 덕규형을 비롯....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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