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반성문

방금 친구야 놀자. 편집 끝내고 세탁기에서 두한이 옷 걷어 낸다고 복도에 나갔다가 복도 가득 차오르는 두한이 발냄새. 옆집 사람 낼...

떠난다는 거..

떠난다는 거..

오늘 촬영한 분은 이미 전이가 심하셔서 거동을 제대로 못하셨어요. 거실에서 사진 찍고.. 저녁무렵 집에 돌아와 조금이라도 늦을까 싶어 서둘러 작업해서...

천천히 먹어.. 체할라..

천천히 먹어.. 체할라..

두한이를 찍은 사진중에 제일 서글프다 싶은 사진입니다. 두한이는 음식을 먹을 때 제대로 조절을 못합니다. 순식간에 두 그릇을 비워 버리죠. 그래서...

‘늪지’ 에서

‘늪지’ 에서

송정미 사모님의 중보기도모임인 '늪지'에 다녀왔습니다. 도현이형은 특별 손님으로 왔구요. "지루하지 않았냐?" 아뇨. 괜찮던데요.. "그래?" 형.. 좋았어요^^ 편안하게 그렇게 해나가는거예요^^ 송정미...

12번

12번

월드컵 경기장은 처음 와봤습니다. 거기다 1등석이라 하하^^v 근데, 역시 축구는 집에서 보는게 낫더라구요. 춥고, 배고프고 .. 어쨋든 볼이 적정각에 오게...

붉은 스카프

붉은 스카프

연길의 어느 학교 담벼락에 어른들이 모여있다. 학부모들도 출입 불가란다. 어른들은 그저 멀리서 지켜보기만 할 뿐. 이런 엄한 규율의 상징인 듯한...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직접볼수만 있다면... 정말 볼수만 있다면... 가까이서.. 숨소리라도 들을수 있다면... 효리가 사회 보는 대학가요제 두한이의 가슴은 쿵쿵!! 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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