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타고 뽈뽈뽈

경운기타고 뽈뽈뽈

분명 서울 아이들이었는데 금새 강원도 아이로 변해서 저렇게 웃고 있네요. 제가 어릴적엔 시골가면 하나도 재미 없어서 빨리 집으로 돌아 가고...

뒷 골목

뒷 골목

촬영하며 지나가다 필이 파박! 꽂혀서 동석이와 경이누나를 앉혀 놓았지요. 영화속 한 장면 같지 않나요? 약간 칙칙한 영화 ^^ 인물 사진은...

통제불능상태

통제불능상태

내가 아이들을 다루면 금세 저 모양이 되고 만다. 윽박지르지 않고도 리듬감 있게 리드해 보고 싶었는데..^^; 아이들을 강제로 다룰 수는 없더라....

지인이

지인이

곽수광 목사님과 송정미 사모님 부부의 딸입니다^^ 예쁘죠? 지금 정신 없습니다. 외출하고 집에 들어와보니 가스렌지 불을 켜져 있더라구요^^; 지금 방안이 뜨끈뜨끈해요.....

재완형과 지열이

재완형과 지열이

오랫만에 지열이를 만났습니다. 재완형은 오랫만에 만난 지열이를 아주 반갑게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거칠다'라는 제목의 반성문을 스스로 써낸지  몇 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무능함에도 불구하고..

무능함에도 불구하고..

그저 존재만으로 사랑 받았을 아이의 때로 돌아가 여전히 동일한 사랑에 대해 내 손을 가리워 하늘을 의심하지 않는다.

아버지의 바다

아버지의 바다

연용이형 어제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책 축하 드려요^^ 참, 오늘 새벽에 향기랑 갯벌에 산책 나갔다 왔는데.. 얘기 드렸나요? ^^a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

형네 집 근처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아저씨. 배꼽 보여줘요." "아저씨. 엉덩이 보여줘요." "아저씨. 고x 보여줘요." "아저씨 저희랑 같이 살면 안되요?"...

웃기는 재완 형

웃기는 재완 형

"여보세요." "언제오냐?" "아 형^^" "내일 안 올라와?" "비 안 오면 내일 올라갈거 같아요." "그래 ..끊자" "예?" 웃기는 재완이형이다. 왠일로 먼저...

풍경에서..

풍경에서..

제가 즐겨찾는 '풍경'에서 성탄절을 준비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도 Finder마감때문에 늦게까지 사무실을 지켰지요. msn등록된 90여명중 그 시간에 컴터앞에 앉아 있던 사람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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