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림

두어 시간정도 옥상 비닐하우스에서 그림을 그렸어요. 며칠동안 매일 그리고 있지만 아직?진도가 많이 못나갔습니다. 하지만 유화 물감이 더디게 마를 것이 염려되어...

오후 빛

오후 빛

쨍쨍한 오후 빛 아래로 아내가 두 아이를 데리고 노방전도를 나갔습니다. "오빠, 조금 있다가 옥상에 널어 놓은 빨래 좀 확인해 줘."...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8

그 때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 수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 수 있었다면, 조금만 더 그 분의...

따스한 오후

따스한 오후

중국 운남에서 사역하시는 공영훈 선교사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상대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는 급작스런 만남. 카페에서 그 분을 기다리며 짧은 일기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7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를 기준으로 사고한다. 그래서 뛰어난 직관력과 사고와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은 엄청난 추진력으로 일을 성사시키지만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하는...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파주 인쇄소에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인쇄 감리란 모니터로 디자인한 색과 인쇄소에서 출력되어 나오는 종이 결과물과의 색상등을 맞추는 감독, 관리를...

하나님의 위로

하나님의 위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던 승리교회라는 이름의 상가교회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우물 하나에 800만원이라는 큰 돈을 모아야 하는데 교회형편상 힘에 부치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6

강남역 부근에서 다리를 못 쓰는 분이 앞드려 구걸하고 계셨다. 얼마의 돈을 드리고 아저씨께 기도할 것을 청했다. "이 모든 누추한 풍경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5

선교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다녀왔다. 전날 누가복음 6장을 읽으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내 사랑하는 딸을 돌봐주어라. 그는 나를 위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내가 이룰 수 있는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자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 이루어 주세요.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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