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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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싸인 할 엽서와 캘린더 공지

올해도 캘린더 받을 분들이 알려주신 이름을 마치 수도자나 된 것처럼 적고 있습니다.   이름을 적을 때마다 고민하는 것은 어디에 싸인을 할까 하는 것입니다. 캘린더 위에 바로 싸인을...

2018-11-28 노래하는풍경#877

길을 걸어갑니다. 걷던 길을 계속 걸으면 목적지에 다다를 것 같지만 사실은 제자리를 뱅뱅 원을 그리며 돌게 됩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도 혼자서 제대로 걸을 수 있다고 말하지...

2018-11-27 작품 아닌 것을 작품처럼

눈이 펑펑 오던 날, 아이들이 종일 눈놀이를 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둘째 소명이가 언 손으로 조물조물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며칠째 아내와 함께 작은 눈사람을 보며 말합니다.   "이...

2018-11-27 인생의 방주, 벽돌 한 장

내가 좋아하는 일을 이것저것 해나가는 것으로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이것을 이야기하고, 나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내가 부담스러워하는, 전혀 재능 없어 보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2018-11-27 노래하는풍경#876

가만히 있다가 감사할 제목을 찾고 길을 걷다가 기도합니다.   숨 쉬듯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을 때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잠깐 먼 하늘을 내다볼 때 주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러면...

2018-11-26 노래하는풍경#875

우리가 세운 비전이 욕심은 아닐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욕심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비전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욕심을 품기도 하고 욕심처럼 보이지만 순종일 수 있기...

2018-11-24 첫 눈 내리던, 사진전시회 오프닝

[vc_video link='https://youtu.be/M60E8bz1ydA']   _ 첫눈이 펑펑 내리는 날, 우리 동네 높은 언덕을 차들이 넘지를 못했습니다. 전시 오프닝이 있는 이태원까지 버스로 3시간 넘게 걸렸네요.   오랜 시간 걸려 찾아간...

2018-11-23 소명이가 최고야

<내 이름을 삼행시로 지어 주세요> (이)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소) 소명이가 최고야! (명) 명랑하고 즐거운 이소명.   <나의 꿈을 적어주세요.> 저는 발명가와 멋진 사진작가가 되는...

2018-11-23 노래하는풍경#874

많은 이가 걷는 길에 비켜서 있을 때가 있습니다. 순종한다고 선택한 길은 그조차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잘 가고 있는 것일까?   아합 왕...

2018-11-22 노래하는풍경#873

"이렇게 날이 어두워지면 그래서 밤이 되면 너무 두려워요. 나는 아침에 다시 눈을 뜰 수 있을까?"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전화로 한참을 위로하다가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도중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