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30일 오후2시 토론토로 떠나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는 중. 귀여운 아기가 있다. 엄마 등너머로 손을 흔드니 꺄르르...
2004년 5월 31일. 새벽1시 분명히 24시간을 넘게 다녔는데 이제 반나절이 지났을 뿐이다. 시간이 상대적이란 말을 실감한다. 시간을 타고 다닌 것...
2004년 5월 30일 어제 밤부터 가방3개에 카메라와 렌즈들을 꽉꽉 채워넣었다. 남은 공간이 별로 없어서 여분의 옷가지들은 없다. 어제 밤 악몽을...
아직도 2004년 5월 30일 한국을 떠난지 6시간째. 밤하늘을 지나 사막인지, 고원인지, 평원인지를 날고 있다. 비행기 내부가 추워서 담요를 목끝까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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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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