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10 2015-09-24 죠슈아. 귀여운 녀석. 내 이름은 영어식으로 바꿔 부르기가 좋아 다행이다. 내게 이것 저것 펴 보여 주는데 뭔지 모르면서 싱긋 싱긋...
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11 2015-09-24 도착하자마자 바쁜 일정 을 보내서인지 승호 형은 이미 곯아 떨어졌다. 나도 무릎근육이 아파서 쉬려고 하다가 이렇게 먼 곳에 와서 잠자기엔...
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12 2015-09-24 2004년 6월 1일 오전 6시 20분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뻗뻗하고 아프다. 이놈의 캐나다 날씨 나는 좋은데, 몸은 안 좋은 모양이다...
gallery 내야님 2015-09-24 요즘 학위 논문 쓰느라 정신이 없는 내야님이랍니다. 언제부터 닉네임이 내야님이 되셨는지는 알 길 없습니다. 전화 할 때마다 "내 야" 로...
gallery 명경이 2015-09-24 명경이 곁으로 보이는 희미함은 정창선 목사님의 흔적이다. 대화히시길 무척 즐기시는 분인데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라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하고 계속...
gallery 친구 2015-09-24 내 친구. 이런 제목을 붙이고 싶은 풍경이다. 생곤이형, 두한이.. 생곤형의 쓸쓸함을 느꼈고, 두한이의 천진함을 느꼈다.. 나그네 같은 인생길..
gallery 대단한 아이 2015-09-24 오랜만에 만난 두한이는 여전하다. 시간의 공백을 간단히 뛰어 넘는다. 대단한 아이. 나의 유도심문에 넘어가 벌써 여러 생활이 도출되 버렸다. 어째하스까나.....
gallery 친구 2015-09-24 우현형과 정창선 목사님이 앉아 있는 풍경을 찍으려고 기다렸는데 마침내 기회는 왔다. 하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셔터속도가 도와주질 않는다. 잘 나온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