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라마바사 #10

캐나다라마바사 #10

죠슈아. 귀여운 녀석. 내 이름은 영어식으로 바꿔 부르기가 좋아 다행이다. 내게 이것 저것 펴 보여 주는데 뭔지 모르면서 싱긋 싱긋...

캐나다라마바사 #11

캐나다라마바사 #11

도착하자마자 바쁜 일정 을 보내서인지 승호 형은 이미 곯아 떨어졌다. 나도 무릎근육이 아파서 쉬려고 하다가 이렇게 먼 곳에 와서 잠자기엔...

캐나다라마바사 #12

캐나다라마바사 #12

2004년 6월 1일 오전 6시 20분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뻗뻗하고 아프다. 이놈의 캐나다 날씨 나는 좋은데, 몸은 안 좋은 모양이다...

내야님

내야님

요즘 학위 논문 쓰느라 정신이 없는 내야님이랍니다. 언제부터 닉네임이 내야님이 되셨는지는 알 길 없습니다. 전화 할 때마다 "내 야" 로...

잠든 지우

잠든 지우

유치원을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피곤해서 입 벌리고 새근새근 잠든 지우^^

명경이

명경이

명경이 곁으로 보이는 희미함은 정창선 목사님의 흔적이다. 대화히시길 무척 즐기시는 분인데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라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하고 계속...

친구

친구

내 친구. 이런 제목을 붙이고 싶은 풍경이다. 생곤이형, 두한이.. 생곤형의 쓸쓸함을 느꼈고, 두한이의 천진함을 느꼈다.. 나그네 같은 인생길..

풍경

풍경

아이는 관심 가는데만 관심이 있고 엄마는 관심 가는 곳이 있지만 아이의 관심에 관심을 가진다. - 콘서트 중에..

대단한 아이

대단한 아이

오랜만에 만난 두한이는 여전하다. 시간의 공백을 간단히 뛰어 넘는다. 대단한 아이. 나의 유도심문에 넘어가 벌써 여러 생활이 도출되 버렸다. 어째하스까나.....

친구

친구

우현형과 정창선 목사님이 앉아 있는 풍경을 찍으려고 기다렸는데 마침내 기회는 왔다. 하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셔터속도가 도와주질 않는다. 잘 나온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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