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함을 누르고..

미안함을 누르고..

사람들을 대할 때 (지난 후)나 혼자 미안해 할 때가 많다. 사람들에게 무관심 한 듯 대한 후 특히.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

연변에서의 마지막 아침.

연변에서의 마지막 아침.

오늘 아침. 새벽 5시 조금 넘어 일어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에서 나와 찍은 연변에서의 마지막 풍경들입니다. 그리고...

연길의 한가한 때

연길의 한가한 때

티비에서 보던 대로 연변도 중국땅에 붙은 곳이라 길거리에 자전차가 즐비했습니다. 사진속은 무척 한가한 때입니다. 이 곳이 해질 무렵만 되면 수많은...

나무

나무

나무 좋아 하는 분들께 드리는 선물. 내일은 하늘 좋아 하는 분들께 드릴 선물을 찍어 볼까나. 하하. 생일날 집으로 터벅 터벅...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짧고도 긴. 조금 럭셔리 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끼니 때 마다 먹을 거 다 먹고, 잠 잘 거 다 자고...

친구

친구

어서 와. 부끄러워 하지 말고. 여긴 네 자리야. 손 만 내밀면 되는걸.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거야..

소박한 꿈

소박한 꿈

내 소박한 꿈은 말야. 진실된 하루를 사는거야. 굳이 의도하지 않아 더욱 진실된 순수함과 그 속에 치열함까지 가득 맺혀 있는..

도현이형

도현이형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약속을 많이도 미루고 미루었습니다. 같은 서울 하늘에서 대구 촌것들이 살 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반가워 자주 만날법도...

아이의 일기

아이의 일기

오늘 하루 신경이 무척 날카로워 진 거 같다는 생각에 괜히 씁쓸합니다. 두한이가 얄미운 짓을 많이 하긴 했지만, 두한이에게 신경질도 많이...

다녀 왔습니다.

다녀 왔습니다.

쉼은 각오를 다지게 되는 계기도 되는 것 같습니다. 기찻간에서의 몇 시간은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한 자리에 앉아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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