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등반

설날 아침에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원래 태백산을 오르고 싶었는데 폭설때문에 너무 위험할 것 같아서.. 어쨋든 숙제검사 받은 기분입니다. 태백산 등반은 내년...

길

이 길을 따라 걸어요. 혼자 걷기에 쓸쓸했던 풍경이었는데. 어느새 친구들이 마중 나왔어요. 지치지 않고 걷겠어요.

꾸움속에서..

꾸움속에서..

꿈을 꾸면 그 곳에서 우리 다 만나요 뛰기도 하고 날기도 하고 아프지 말고 웃기도 많이 웃고 모두 모두 행복합시다^^

가을이라 그런가..

가을이라 그런가..

나 자신에 대한 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개의치 않은데.. 다른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을 가질 때가 많다. 오늘은 구체적이지 않는 그런 미안함에 차...

이해 할 수 있어..

이해 할 수 있어..

너. 연둣빛 맞니? 내 눈에는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미안. 너의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 난 자신이 없단다. 그래서...

봄 풍경

봄 풍경

동화속, 만화속에서 보아오던 눈에 익은 풍경. 지금 내 눈 안에 있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는것이다.

기억력.

기억력.

빨래가 밀렸다. 세탁기를 돌리는 동안 작업하다가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선 저녁을 먹고 다시 작업을 하다가 다시 잘 시간이 되었다. 아차....

운명이다..

운명이다..

안쓰럽고 미안한 일들을 겪고 나면 세상 살기가 두려워 집니다. '하나님.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남요?' 우리는 남보다 몇배의 피곤과 갈등과...

거북이

거북이

거북이같이 되어 버렸다. 손만 쏘옥 나왔다. 김두한 얄미운 정이 느껴진다. 느낌있는 놈.

연변에서의 마지막 아침.

연변에서의 마지막 아침.

오늘 아침. 새벽 5시 조금 넘어 일어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에서 나와 찍은 연변에서의 마지막 풍경들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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