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의 향기를..

지우의 향기를..

얼마 전 지우가 외할머니와 함께 놀면서 있었던 얘깁니다. 꽃이랑 풀이랑...하나하나 만져 보면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벌 비슷한 무언가(실은 모기였던...

인생이란..

인생이란..

토욜에 재완형이랑 통화를 했어요. 조금 얘기하다가 또 전화요금 때문에 화내면서 저보고 전화하라는 말에 이번엔 저 역시 화가 났어요. 제가 다시...

기다림

기다림

햇빛 쨍쨍하던 봄날. 아니, 여름같았던 어느 주일. 박카스로 피곤을 풀기위해 요셉,동미,나단은 약국으로 향했다. 박카스를 사고 나오는데, 똑같이 생긴 세마리의 고양이가...

시원하고프다.

시원하고프다.

아픈 몸 때문에 더 아픈 사람들을 생각했다. 토하기 전의 역한 느낌이 특히 견디기 힘들었는데 한 두번 겪게 되면 적응 될...

상한 마음

상한 마음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더 이상 섭섭해 하지 말자.. 모두 힘내세요..

별이 되다.

별이 되다.

별을 보면 정말 별이 될 수 있을까? 별을 보면 시인이 될 수 있단 말도 다아 지어낸 말인가 부다. 별을 보다...

화해의 시간

화해의 시간

나는 이 빛깔이 좋아요. 비록 서로 금이 가있지만 노을 지는 이 시간이 되면 빛깔 따라 우리 한 마음이 되지요.

꾸움속에서..

꾸움속에서..

꿈을 꾸면 그 곳에서 우리 다 만나요 뛰기도 하고 날기도 하고 아프지 말고 웃기도 많이 웃고 모두 모두 행복합시다^^

기억력

기억력

내가 제일 좋아 하는 시간. (0202) 유난히 주일 점심시간의 밥은  꿀맛이다. 시각장애인 친구들은 기억력이 무지 좋은가봐. 각 반찬의 위치를 모조리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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