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엄마가 되어 간다는 것 2012-12-04 덩치 큰 소명이 때문인지 요즘 허리, 특히 무릎이 아픕니다. 잠들 때면 오빠가 기도하며 정성스레 안마를 해줍니다. 어젯밤에는 온유가 기도까지 해줍니다....
trip 명경 집사 2012-12-04 벌써 11월, 어느새 한 해를 다 보내며 제가 하나님께 어떤 삶을 드렸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집사직분을 받고 '명경집사'라 불리고 있지만 그게 명예나...
trip 온유의 가을 2012-12-04 온유의 유쾌함 속에서 가을을 만끽해요. 가을이 사라진다는데 다음주에 우리 가족의 올해 마지막 여행을 꿈꾸고 있지요. 오빠 말에 성경은 두 가지가...
trip 사진 한 장 2012-12-04 아프리카의 아이 엄마가 죽은 아이를 묻고 있는 사진. 이 사진을 보고는 마음이 먹먹해서 며칠동안 무거운 악몽을 꾼 것만 같았습니다. 언젠가...
trip 사진전시회 2012-12-04 사진전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전시회 한다고 해놓고선 대구며, 온수로 왔다 갔다 하느라 정작 자리를 지킨 시간은 얼마 없었네요. ㅎㅎ...
trip 닮은 꼴 2012-12-04 도대체!! 도대체, 우리 온유는 왜 이렇게 머리가 안 자라는거야. 그게 늘 고민이었습니다. 도대체, 온유는 누굴 닮은거얌? 그런데, 옛날 앨범을 보다가...
trip 온유의 말솜씨 2012-11-21 온유가 어디서 말을 배웠는지 어제 못 하던 말을 오늘 해버리면 나는 깜짝 놀란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조금 연습한 말들을 조금 익숙하게...
trip 구름빵 2012-11-21 #1 어제는 오랜만에 회사 쉬는 날이라고 사랑하는 조카 온유,소명이 보러 큰언니가 집에 찾아왔습니다. 이제 제법 말을 하는 온유랑 대화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