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기르기

온유 기르기

"너는 참견을 너무 많이 해. " 방금 제가 온유에게 웃으며 말했지요.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엄마가 되어 간다는 것

엄마가 되어 간다는 것

덩치 큰 소명이 때문인지 요즘 허리, 특히 무릎이 아픕니다. 잠들 때면 오빠가 기도하며 정성스레 안마를 해줍니다. 어젯밤에는 온유가 기도까지 해줍니다....

양동이

양동이

원서 쓰느라 바쁜 오빠와 두 아이 수발 드느라 바쁜 날을 보내고 있던 중 손님 한 분이 찾아왔습니디다. 어머니뻘의 이 분은...

명경 집사

명경 집사

벌써 11월, 어느새 한 해를 다 보내며 제가 하나님께 어떤 삶을 드렸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집사직분을 받고 '명경집사'라 불리고 있지만 그게 명예나...

온유의 가을

온유의 가을

온유의 유쾌함 속에서 가을을 만끽해요. 가을이 사라진다는데 다음주에 우리 가족의 올해 마지막 여행을 꿈꾸고 있지요. 오빠 말에 성경은 두 가지가...

사진 한 장

사진 한 장

아프리카의 아이 엄마가 죽은 아이를 묻고 있는 사진. 이 사진을 보고는 마음이 먹먹해서 며칠동안 무거운 악몽을 꾼 것만 같았습니다. 언젠가...

사진전시회

사진전시회

사진전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전시회 한다고 해놓고선 대구며, 온수로 왔다 갔다 하느라 정작 자리를 지킨 시간은 얼마 없었네요. ㅎㅎ...

닮은 꼴

닮은 꼴

도대체!! 도대체, 우리 온유는 왜 이렇게 머리가 안 자라는거야. 그게 늘 고민이었습니다. 도대체, 온유는 누굴 닮은거얌? 그런데, 옛날 앨범을 보다가...

온유의 말솜씨

온유의 말솜씨

온유가 어디서 말을 배웠는지 어제 못 하던 말을 오늘 해버리면 나는 깜짝 놀란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조금 연습한 말들을 조금 익숙하게...

구름빵

구름빵

#1 어제는 오랜만에 회사 쉬는 날이라고 사랑하는 조카 온유,소명이 보러 큰언니가 집에 찾아왔습니다. 이제 제법 말을 하는 온유랑 대화하는 모습을...

Page 38 of 55 1 37 38 39 55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