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온유가 말을 듣지 않아서 난감했습니다. 매를 들고 야단을 쳐보다가 또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타일러도 보지만 온유는 "싫어.", "안해." 하며...
모처럼의 특새기간에 소명이 병원까지 왔다갔다 하느라 며칠을 헤롱헤롱 보냈네요. 하루는 소명이 젖 물리다가 쓰러져 있는 저를 오빠가 보고는 그렇게 안쓰러웠대요....
#1 소명이 퇴원했습니다. 퇴원한 다음날, 온 가족이 새벽 예배 다녀왔지요. 요즘 마음이 이런 마음이 있었어요. 기도하지 않고, 말씀보지 않으면 죽는다고....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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