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다녀오세요 2012-11-21 오빠가 떠났습니다. 온유의 친구 아빠가 떠났습니다. 수련회 인도때문에 어제 밤에 집을 떠났습니다. 제가 며칠 휴가를 주었지요. 제가 소명이를 내내 안고...
trip 비 내리는 월요일 2012-11-21 커피 마셨어요. 조금 전, 소사보건소에서 온유 예방접종 맞추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라떼 한 잔과 티라미슈케잌과 생크림와플과 빼빼로. ^^ 아직 몸이 무거워...
trip 온유소명의 일상 2012-11-21 조금씩이지만 다시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잠시 깡패로 돌변해서 사촌 지온이와 지유를 두들겨 패던 온유는 조금씩 천사가 되어 오늘은 얻어 맞고만...
trip 엄마의 마음 2012-11-21 모유가 아주 조금씩 늘지만 소명이가 원하는 만큼은 따라가질 못하고 있다. 가슴이 아픈 것은 힘들지만 나혼자 참으면 되는 일이지만 없어서 못...
trip 소명이가 태어났습니다. 2012-11-21 며칠이 지났어요. 2-3시간마다 소명이에게 젖을 물려야 하고 아직 몸도 불편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많이 회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참...
trip 동행 2012-11-21 아랫집에 누군가 이사를 왔습니다. 이삿짐 차를 가져다 댄다고 해서 우리가 주차해 놓은 차의 키를 내주었습니다. 이삿짐 아저씨가 차를 건너편 집...
trip 닮은꼴 부녀 2012-11-21 오빠와 온유가 널어놓은 빨래를 걷기 위해 옥상에 갔습니다. 옥상에서 온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소파에 누워 그 웃음소리를 듣고...
trip 랄랄라 2012-11-21 병원에서 링거 맞고 왔습니다. 보건소에서 받아온 철분제등등. 매일 먹었는데도 빈혈수치가 너무 낮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출산전까지 병원에 자주 가야 한답니다....
trip 햇살 아래서 2012-05-06 며칠 전 부터 주님은 내게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십니다. 내가 온유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소명을 생각하는 마음을 생각하며 아버지는 내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