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세요

다녀오세요

오빠가 떠났습니다. 온유의 친구 아빠가 떠났습니다. 수련회 인도때문에 어제 밤에 집을 떠났습니다. 제가 며칠 휴가를 주었지요. 제가 소명이를 내내 안고...

비 내리는 월요일

비 내리는 월요일

커피 마셨어요. 조금 전, 소사보건소에서 온유 예방접종 맞추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라떼 한 잔과 티라미슈케잌과 생크림와플과 빼빼로. ^^ 아직 몸이 무거워...

온유소명의 일상

온유소명의 일상

조금씩이지만 다시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잠시 깡패로 돌변해서 사촌 지온이와 지유를 두들겨 패던 온유는 조금씩 천사가 되어 오늘은 얻어 맞고만...

엄마의 마음

엄마의 마음

모유가 아주 조금씩 늘지만 소명이가 원하는 만큼은 따라가질 못하고 있다. 가슴이 아픈 것은 힘들지만 나혼자 참으면 되는 일이지만 없어서 못...

소명이가 태어났습니다.

소명이가 태어났습니다.

며칠이 지났어요. 2-3시간마다 소명이에게 젖을 물려야 하고 아직 몸도 불편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많이 회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1 평소 때 스스로를 착한 사람인 줄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저를 보게 하실 때면 나는 감히 그런 생각을...

동행

동행

아랫집에 누군가 이사를 왔습니다. 이삿짐 차를 가져다 댄다고 해서 우리가 주차해 놓은 차의 키를 내주었습니다. 이삿짐 아저씨가 차를 건너편 집...

닮은꼴 부녀

닮은꼴 부녀

오빠와 온유가 널어놓은 빨래를 걷기 위해 옥상에 갔습니다. 옥상에서 온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소파에 누워 그 웃음소리를 듣고...

랄랄라

랄랄라

병원에서 링거 맞고 왔습니다. 보건소에서 받아온 철분제등등. 매일 먹었는데도 빈혈수치가 너무 낮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출산전까지 병원에 자주 가야 한답니다....

햇살 아래서

햇살 아래서

며칠 전 부터 주님은 내게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십니다. 내가 온유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소명을 생각하는 마음을 생각하며 아버지는 내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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