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온유의 아기학교 입학식을 가졌어요. 아기학교는 교회서 일주일에 두 번, 두 시간짜리 프로그램이예요. 어린이집 구경 한 번 못해본 온유에게는...
온유가 자라고, 소명이가 자랍니다. 둘을 키우다 보니 둘 다 사랑하지만 첫 째와 둘 째에 실리는 시선의 무게가 다릅니다. 온유는 신기하고...
오빠가 바빠지니, 저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 우리 오빠는 화를 잘 내지 않고, 잘 인내하는 등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반면에 허점...
#1 소명이는 자다가 새벽에 징징징 웁니다. 조용하게 울다가 소명이의 인기척에 눈이라도 마주치면 그 때부터 소명이는 대성통곡 합니다. 의지할 대상을 찾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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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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