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웃음작렬 2010-10-04 요즘 피곤한 오빠를 위해 내가 분발하기로 했다. 설거지는 물론이고, 집안청소며, 아무것도 손 못대게 하고는 건강하기를. 하나님이 오빠에게 주신 시간들을 충실히...
trip 선물 2010-10-04 신학교 출판부에서 오빠에게 급히 사진을 부탁해서 밤 12시가 넘어 촬영에 임했다. 제목은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어떤 소품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trip 나는 사명자 2010-10-04 밤에 동역자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헤어지려고 일어날 때, '모였을 때 잠깐 기도하자.' 라고 시작한 기도가 오래 계속 되었다. 그런데, 오늘...
trip 내가 사랑하는 2010-10-04 저녁에 온유에게 이유식을 먹이려는데 오빠에게서 문자가 왔다. 몸이 안 좋아서 그냥 쉬고 싶단다. 과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trip 재밌다 2010-10-04 오늘 속회모임의 나눔은 고난에 대한 마음이였다. 내 차례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에서 이런 이야기를 꺼냈는지 모르겠다. 고난이 기대된다. (이런 것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