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작은 씨앗들 2010-10-04 얼마전 통화를 하다가 어릴적 섭섭했던 일 하나가 기억이 났다. 그 이야기를 오빠와 나누었는데.. 며칠 동안 오빠가 그 일을 생각하고 있었던...
trip 소풍 #2 2010-08-12 온유도, 오빠도 많이 좋아졌다. 낮에 은주자매님이 만두국 먹으러 오랬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집을 지켰다. 괜히 갓난애기한테 장염이라도 옮길까 싶어서.. 내...
trip 소풍 2010-04-22 학기가 시작되고 오빠는 정신없이 바쁘단다. 이제껏 보낸 시간이 헛된 것은 아니지만,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지만 말씀 못 읽은 게 너무 부끄럽다며...
trip 온유와 지온 #2 2010-04-22 온유와 지온이 노니는 것을 보며 둘째를 생각해 본다. 오빠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생각했다. 무엇이 되느냐 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사느냐이다. 이...
trip 온유와 지온 2010-04-22 설날, 처갓집에 갔다가 드디어 집에 돌아왔다. 또래 친구인 온유와 지온이 때문에 온 집안이 난리도 아니었다. 덕분에 엄마는 몸살로 누워 버리셨다....
trip 커피 2010-04-22 어제도 그제도 우리집에는 몇 명씩의 손님들이 왔다갔다. 올 때마다 대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커피 한 잔씩, 아포카토 1잔씩 드시고...
trip 온유 엄마의 요즘 2010-04-22 토요일 하루, 틈나는데로 성경 필사를 했다. 갈라디아서를 넘어 조금전 데살로니가전후서까지 썼다. 낮에 내가 필사하는 동안 오빠가 온유와 놀아주었는데 갈수록 목소리가...
trip 여자 이온유 2010-04-22 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오빠 등을 안마해 주는데 온유가 나를 잠시도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매달리고, 꼬집고, 물고, 당기고.. 그 모습을...
trip 성경 2010-04-22 오빠의 성경필사를 도와주다보니 겨우 이틀이 지났을 뿐인데 깨닫게 되는 것이 참 많다. 그게 다 말씀에 대한 깨닫음이라면 좋겠지만 그 깨닫음은 시간이...
trip 숙제 2010-04-22 온유가 새배하듯 앞으로 엎드린채 잠들어 있다. 새뱃돈이라도 꺼내서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게 골골 거리며 잠들어 있다. 거짓말처럼, 만화같이 내일 벌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