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씨앗들

작은 씨앗들

얼마전 통화를 하다가 어릴적 섭섭했던 일 하나가 기억이 났다. 그 이야기를 오빠와 나누었는데.. 며칠 동안 오빠가 그 일을 생각하고 있었던...

소풍 #2

소풍 #2

온유도, 오빠도 많이 좋아졌다. 낮에 은주자매님이 만두국 먹으러 오랬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집을 지켰다. 괜히 갓난애기한테 장염이라도 옮길까 싶어서.. 내...

소풍

소풍

학기가 시작되고 오빠는 정신없이 바쁘단다. 이제껏 보낸 시간이 헛된 것은 아니지만,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지만 말씀 못 읽은 게 너무 부끄럽다며...

온유와 지온 #2

온유와 지온 #2

온유와 지온이 노니는 것을 보며 둘째를 생각해 본다. 오빠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생각했다. 무엇이 되느냐 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사느냐이다. 이...

온유와 지온

온유와 지온

설날, 처갓집에 갔다가 드디어 집에 돌아왔다. 또래 친구인 온유와 지온이 때문에 온 집안이 난리도 아니었다. 덕분에 엄마는 몸살로 누워 버리셨다....

커피

커피

어제도 그제도 우리집에는 몇 명씩의 손님들이 왔다갔다. 올 때마다 대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커피 한 잔씩, 아포카토 1잔씩 드시고...

온유 엄마의 요즘

온유 엄마의 요즘

토요일 하루, 틈나는데로 성경 필사를 했다. 갈라디아서를 넘어 조금전 데살로니가전후서까지 썼다. 낮에 내가 필사하는 동안 오빠가 온유와 놀아주었는데 갈수록 목소리가...

여자 이온유

여자 이온유

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오빠 등을 안마해 주는데 온유가 나를 잠시도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매달리고, 꼬집고, 물고, 당기고.. 그 모습을...

성경

성경

오빠의 성경필사를  도와주다보니 겨우 이틀이 지났을 뿐인데 깨닫게 되는 것이 참 많다. 그게 다 말씀에 대한 깨닫음이라면 좋겠지만 그 깨닫음은 시간이...

숙제

숙제

온유가 새배하듯 앞으로 엎드린채 잠들어 있다. 새뱃돈이라도 꺼내서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게 골골 거리며 잠들어 있다. 거짓말처럼, 만화같이 내일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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