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레이첼의 동생 2015-09-24 하늘이 온통 먹구름으로 가득했는데 레이첼의 집 작은 흙집 사이로 빛이 새어져 내려왔다. 밖으로 나와 보니 어느새 맑게 개인 하늘. 따가운...
trip 생일파티 2015-09-24 사랑방에서 생일파티를 했다. 난 그저 이들에게 베풀고 싶었을 뿐인데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다. 내가 손에 들고 온 통닭들이 무색할 정도다. 이럴...
trip 폴라로이드 2015-09-24 예전에 신림역에서 노숙자 아저씨들과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데워가며 사진을 찍어주고, 사진을 인화해서 선물해드리면 너무나도 좋아하셨다. 그 때 간절했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