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가 정말 번개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말과 연초를 맞으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이란 마음이...
무엇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내가 맡고 있는 일들을 책임지지 못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생깁니다. 학교도, 교회도, 가정까지도.. 올...
많은 내용의 일기를 적었지만 옮겨 적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상한 일도 있었고 마음이 속상한 일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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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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