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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같은, 화살 같은

작년 한 해가 정말 번개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말과 연초를 맞으며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이란 마음이...

두려워 하는 것

주일에 GCC 남자들의 모임을 김대원 권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식사와 차, 커피까지 정성을 다해 섬기셨습니다. 사람에게 애정이 있고, 여러 가지 관심들이...

길 위에서 서서

나는 길에서 사진을 배웠습니다. 뭔가 아쉽거나, 배워야 한다면 책을 찾거나 배울 사람을 찾으면 되는데 먼저 이것 저것 시도해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양분으로

 밤 사이 눈이 덮였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출근하는 차가 없어서 가는 길이 막히지는 않았습니다. 앙상한 겨울 나무 가지 틈 사이로 눈이...

잔칫날 같은

로그인처치 창립예배는 잔칫날 같았습니다. 여행이 좋은 이유는 돌아올 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이 이런 날이라면 반갑지 않겠지만 평범한 일상과 주일 중에...

포도나무와 가지, 사랑

무엇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내가 맡고 있는 일들을 책임지지 못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생깁니다. 학교도, 교회도, 가정까지도.. 올...

고마운 사람들

늦은 밤, 긴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피곤하고 길었다. 도중에 버스를 내리고 싶었지만 차라리 집에 도착해서 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안도합니다

이렇게 한 주가 지나는데 안도를 느낍니다.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책장에 필요한 책을 찾다가 로그인 북클럽에서읽었던 책들을 발견했습니다.숙제처럼 읽었던 책들이 좋은 책들로...

이 손을 꼭 잡고 가주세요

많은 내용의 일기를 적었지만 옮겨 적다가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상한 일도 있었고 마음이 속상한 일도 있었지만...

주님께 묻습니다

문제는 계속 됩니다. 좀처럼 풀어지지 않는 문제앞에서 주님께 질문하며 기도합니다.   나는 이 문제들 앞에 대가지불 할 것인가? 나의 각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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