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40814 2024-08-14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이 가득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거래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말을 한 적이 종종 있습니다. "ㅇㅇ...
Diary 이런 저런 2024-07-22 로그인 처치 쇼츠를 편집하다가 멈추었습니다. 출근과 퇴근이 없어서,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멈추지 않으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잠을 줄이게 됩니다....
Diary 막막함과 평안 2024-07-11 섬겨야 할 분들과 식사했습니다. 모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더이상 내가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일 때 섬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때문에 일부러 약속을...
Diary 감사한 밤 2024-07-09 이번 학기에도 중국인 학생들에게 수업을 합니다. 관련 자료를 찾다가 절판된 책이 많아서 난감합니다. 책에 줄을 그으며 읽는 편이라, 수소문끝에 출판사...
Diary 별 것 아니라면 2024-07-04 별것 아니라면 별것 아닌데 상식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한 일이 있었습니다. 말로 풀어서 설명하면 관계가 안 좋아질 것 같아서 그냥 아무...
Diary 리좀 2024-06-27 늦은 밤입니다. 학기는 마쳤지만, 아직 보강이 남아서 zoom으로 수업을 이어갔습니다. 마무리된 것 같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는 시간, 마치 내 인생과...
Diary 겹치고 겹치는 면들 2024-06-25 로그인 브런치 촬영을 잘 마쳤습니다. 홍정호 목사님이 웃으며 균형감있게 진행을 잘 해주셨습니다. 숫자는 작아 보이지만,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사람들의...
Diary 마음의 방향 2024-06-07 가끔, 꼭 기억해야 할 말들을 적어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 둡니다. 학기말이 되어서 마음이 쫓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의...
Diary 오랜만 일기장 2024-05-21 할 일이 또 조금씩 밀리기 시작합니다.지난주에 있었던 논문심사 결과도 마감날이 다가옵니다.서두른다고 서두르는데도 이렇습니다.늦은 밤, 귀가하는 버스안에서 로그인교회 월간모임을 가졌습니다.눈을 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