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96

우리 인생에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확실하거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우리 삶의 어느 때에, 어떤 방식으로...

노래하는 풍경 #295

만약, 하나님이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네가 100세가 되면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긴장 하나 없이 단순하고도 지루하게 세월을 기다렸을...

노래하는 풍경 #294

사랑스런 선교사님과의 만남. 한참을 만나 이야기 나누며 울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그 곳에서 어떻게 섬겨야 할 지를 주님께 매일 여쭈었다고 합니다. 어떤...

노래하는 풍경 #293

인생은 만화 같단 생각을 자주 합니다. 실사라는 점에서는 만화 보다는 연극과 닮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연극.. 웃고 울어도, 땀 흘려도 그...

노래하는 풍경 #292

언젠가 아내와 기도하던 중에 아내를 향해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가장 사랑해줄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비 된 내가 찾고 또 찾았단다."...

노래하는 풍경 #291

갈릴리호수에서 제자들은 풍랑을 만납니다. 예수님께서 고물에 주무셨을 때는 당신께서 함께 하셨기에 그나마 나은 상황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신 배가 침몰하진 않을거란...

노래하는 풍경 #290

우리의 불신앙과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때마다 간섭하셔서 그들을 구해내십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그들 또한? 주님께서 만나주신 인생들입니다. 과연 주님...

내가 노래하는 풍경 #289

충분히 살만한 것들로 내게 주어졌을 때 나는 과연 자족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자신을 자신할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노래하는 풍경 #288

미국에서 6남매의 어머니, 정한나 사모님을 만나서 교제했습니다. 홀사모 사역을 하시던 그 분이 내게 웃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돈이 다 제...

노래하는 풍경 #287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던 어느 날, ‘당장 우리 가족들의 생계를 생각해야 할 가장이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돌보는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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