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로마교회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롬1:13)...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하나님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몇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다. 무엇에 대한 강함인가, 담대함인가? 그것은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그 율법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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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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