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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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노래하는풍경#1020

주님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지혜롭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죄인이라는 말을 대신할 단어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면 바꿀 수...

2019-08-22 노래하는풍경#101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시몬에게 물으셨던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오랜 찬양 가사로도 사용된 고전적인 이 질문 앞에서 청년 시절에 한 친구가 한참 동안 답을 말하지...

2019-08-21 노래하는풍경#1018>

80년대 생과 90년 대생 사이에도 세대 차이를 느낄 만큼 시대는 빠르게 변합니다. 그들의 차이를 나누는 구분점 중 하나로 모바일을 이야기합니다.   정말 모바일은 우리의 현실을 매일같이...

2019-08-20 노래하는풍경#1017

아픈 청년의 시절을 보내는 후배가 내게 인생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인생을 답해줄 만한 지혜를 가지지 못합니다.   이 시간을 보내는 이유와 답을 찾기 위해 여러...

2019-08-19 노래하는풍경#1016

문제를 만날때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문제에 빠진 내 시선을 하늘로 돌리는 것입니다.   문제를 바라보고 있으면 문제는 그대로이지만 더욱 문제 속에 빠져들게 되지만   내 시선을 하늘로 돌리게 되면 다른...

2019-08-16 노래하는풍경#1015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요? 만일 매일매일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다면   우리의 감사는 환경에 있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살아가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더 큰 세상을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1015>   #감사 #어떤감사 #무엇을감사 #범사에감사...

2019-08-15 노래하는풍경#1014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수님은 눈물 흘리십니다.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내 사랑이라면 한시라도 서둘러서 나사로에게 향했을 텐데, 신이 벗겨지는 줄 모르고 달렸을텐데..   주님의 사랑은 발걸음을 이틀이나 유보해서 다른 지방에...

2019-08-14 노래하는풍경#1013

숲 가까이 살고 있기에 비가 내리면 수풀 때문에 하수가 빠지는 구멍이 자주 막힙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내리면 자연스레 이런저런 상상을 합니다.   한없이 내리는 비를 보며 집이...

2019-08-13 노래하는풍경#1012

언제 진심을 알아줄까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일은 쉬운 듯, 쉽지 않습니다.   서로 간에 간절한 눈빛을 가지고 사랑을 할 때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감동을 하거나...

2019-08-12 노래하는풍경#1011

알고 있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살아보면 좁혀지지 않는 거리를 만납니다. 배우기도 쉽고 말하는 것도 쉽지만 살아보면 어느 것도 쉬운 게 없습니다.   믿음이 그렇습니다. 겨자씨 같은 믿음으로 대단한 무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