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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7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향해, 우리 자녀를 향해
우리는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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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많은 지도자들이?
넘어지고 있는 시대,
아무 일도 없는 평탄한 인생이
내게 가장 좋은 일인가요?
?
바울조차 자고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많은 문제,
내가 가진 가시는
주님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할 뿐 아니라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게 만들 것입니다.
?
<노래하는 풍경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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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인생 #문제많은인생
#가시같은이웃 #내가가진가시
#주님의능력 #약한데서머뭅니다
#주님얼굴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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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636

눈에 보이지 않는 징검다리를
믿음으로 내딛고,?
소망으로 다음 걸음을 내디뎠을 때
풍성한 사랑으로 주님은 안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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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일 4:18a,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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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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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겅다리
#믿음 #소망 #사랑
#사랑에는 #두려움이없습니다
#완전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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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하나님이 좋습니다

 

육아에 대한 책을 썼다고 해서
그것이 성경적 교육법을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책에 담지는 않았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요즘 일주일마다
새로운 성경을 거의 한 장씩
암송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 시간에는 서로 각자의
암송한 말씀으로 이야기하곤 합니다.
나는 이 아름다운 풍경을
기뻐하고 격려합니다.
?
주님 안에서 암송한 말씀들이?
이 아이들의 아름다운 기초가 되겠지만
한편으로 성경은 예수님 당시의 종교지도자들,
그것도 성경의 계명을 완벽하게 암송하고
자신의 삶에 모든 원칙으로 적용하는 자들을
이렇게 평하고 있습니다.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5:39-40)
?
결국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이 아니면
또 하나의 방법론이 될 것입니다.
?
저는?성경적 교육법을 논할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연약한 우리 가정 가운데?
주님께 끊임없이 질문하면
주님은 답으로 우리 가정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답을 주신 것이 아니라
답 되신 주님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
그 시간은 마치 오답을 지워나가고
보석을 찾아가는 시간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독자들이 ‘육아를 배우다’를 읽고
나도 이런 교육법을 따라야겠다가 아니라
주님을 사모하게 되고
주님이 우리 가정에 답이 되어 달라는 소원을?
가지길 기도합니다.
?
며칠 전,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다가 소명이의 기도가 좋아서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아. 마지막 대목에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하나님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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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이기도
#하나님이좋습니다
#하나님이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없으면
#주님?#나는살수없습니다
#육아를배우다 #결혼을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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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5

주님의 말씀 위에 서지 못해
매일 회개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 회개를 통해 다시금
천국이 임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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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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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말씀
#회개를통해 #천국의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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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나는 후미진 골목을 거닐며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빨래나 대문과 같은 사진을 자주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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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려 있는 빨래를 보면
아빠와 엄마의 취향,?
아이가 몇 명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나이는 몇 살인지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집에 들어가지 않아도
그곳에 살아가는 풍경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
대문 사진을 찍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일단 문의 색과 무늬도 궁금하지만
대문을 사이에 두고 안과 밖이 나뉘는 신비,
그 이면의 풍경을 또 상상하게 됩니다.
?
가끔은 캘린더 주문서를 넘기며
글자들을 보고 기도하곤 합니다.
대단하지 않은 정보들 속에
나는 이것저것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다가?오늘 아침 문득,?
반가운 이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8년 만에 듣는 목소리.
주님은 이 아침의 기도 시간 속에
이런 뜻밖의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
?
그리운 목소리를 들으며 안부를 묻고
이유를 알 수 없어 아픈 시간 속에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이 시간,
주님이 허락하신 가시조차
감사하겠습니다.”
?
교계의 많은 어른들이
나중에 좋지 않은 결정을
내리는 것을?보게 됩니다.
나는 그들의 모든 삶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나중에 잘못된 결정과
잘못된 삶을 살아가게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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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탈 없이 승승장구하는 삶,
우리는 얼마나 바라는가요?
내 인생뿐 아니라 우리 자녀들의 인생도
별일없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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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내가 착각할 수 있는 것은
은혜를 받으면 교만하지 않을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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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불신에 빠졌으며
용기를 가진 엘리야는 용기를 잃었습니다.
바울조차 자고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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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가 가진 가시는
주님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할 뿐 아니라
그 연약함을 통해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게 만드는 신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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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시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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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인생,?
다윗의 시편들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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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행과 어려움이
주님의 은혜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오늘 내가 드릴 기도는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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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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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4

우리는 종종 인생속에서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동일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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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조차 주님의 주권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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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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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납득못할시간
#그때에도 #주님의주권 #주님의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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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2018 캘린더 예판시작 <출시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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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캘린더 <생명> 입니다.
매해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새 15년째가 되었습니다.
정말 누군가의 말처럼 캘린더 장인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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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인 존재가 전체로 생명력 있게
조화될 수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기 위해
각각 누끼를 따서 레이어드로 배치했습니다.
이번 캘린더의 주제를 생명으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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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는 고급스러운 홍송(소나무)를 사용해서
특유의 향내를 살렸으며
캘린더가 까다로운 공정과 형태를 띤 만큼
지지대는 최대한 단순한 형태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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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송 지지대, 표지포함 13개의 작품과
각각을 품고 있는 별도의 파우치와
모던한 박스 패키징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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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는 14,000원이며
출시 기념해서 선주문 할인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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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월)-12.6(수) :?14000??> 12000원
+ 12.7(목)-12.10(일)?:?14000??>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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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월) 정식 출시 이후부터는?
정가로 #네이버_팜스토어?를 이용해서
카드 및 네이버페이로도 주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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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할 분 등 싸인 기입은 12월 7일 까지?받습니다.
+ 올해는 캘린더 수량을 조금 더 줄였습니다.
참고로 작년은 출시한 후 일주일만에 수량이 없어서 판매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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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방법>
1.
<주문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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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민은행 846201-00-001512 ?(김명경)?으로 입금해주세요.
배송료는 3000원이며,?3만원 이상부터 무료배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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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송은 입금확인이 된 순서대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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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송은 2017. 12 . 11일이며?
그 이후로는 일반적으로 주 3회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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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주소등 추가 수정할 부분은
주문서를 한 번 더 작성하신 후
마지막 기타란에 <주문수정>을 따로 표기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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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송하기 전 날, 순차적으로 주문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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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송, 미배송의 경우에 추가적으로 글을 올려 확인하고 있으니
입금과 주문서 기입만 문제 없다면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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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관련 내용과 소식은 아래 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실사 이미지는 일주일 후 공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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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캘린더 #2018캘린더
#럽앤포토캘린더?
#출시기념 #선주문 #할인이벤트
#극한 #가내수공업?

노래하는 풍경 #633

온통 흔들리는 삶,
그것이 두렵고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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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흔들리는 삶 자체보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쉬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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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저 쉬워 보이는 선택을 할까 두렵습니다.
마치 주님이 안 계시는 것처럼
선택하고 살아갈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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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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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불안한인생
#주님이 #우리인생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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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하나님의 등을 보고 싶어요

벌써 며칠째,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귀가하고, 다시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고 있습니다.
저녁에 잠깐 책상에 앉아서 급한 메일을 쓰고 있는데
딸 온유가 내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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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기도 안 해? 예배 안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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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도 이른 약속 때문에
책상에 앉을 시간이 없어서
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
“응. 그래. 조금만,
아빠가 지금 하는 일만 빨리 끝낸 후에?
온유 말대로 예배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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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을 끄고 방에서 나왔는데
소명이는 벌써 깊게 잠들어 버렸습니다.
잠든 아이를 보고?아차 싶었습니다.
항상 시간은 이렇게 엇갈리나 봅니다.
금방이라도 잠에 빠지려는 온유를?
안고?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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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야, 아빠가 조금 늦었네.
그러면 우리 짧게라도 기도하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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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하는 온유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기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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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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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엄마는 말씀을 읽고 있고
소명이는 잡니다.
그래서 아빠와 기도를 드리는데
이 기도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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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이가 무서워하는 수두를
사람들이 걸리지 않게 해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믿어서
천국에서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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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처럼 예수님도 보고
모세처럼 하나님의 등이라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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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시 땅으로 오신다는 약속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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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마치고
온유는 금방 잠이 들었지만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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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세처럼 하나님의 등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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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이의 기도를 들으며
얼마나 좋으실까?
어느새 어른이 된 내가 드리는 기도는
삶과 인생에 대한 기도로 가득합니다.
“예수님, 약하고 피곤한 이 손을
꼭 잡고 가주세요.”
주님의 손을 바라보거나
절박하고 무거운 기도들 속에서
아이의 기도는 정말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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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아니라 주님의 얼굴이 궁금합니다.
그저 주님이 궁금합니다.
하늘에 맑은 구름 같은
아이들의 기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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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도 복잡한 생각, 기도 말고
오늘은 예수님 꿈 꾸며 잠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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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저 #주님얼굴만
#바라고 #또 #바랄게요
#아이들처럼 #모세처럼
#주님 #등이라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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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배우다?#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노래하는 풍경 #632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
오직 답을 가지고 계신 주님께 묻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걷는 걸음만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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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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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정답
#주님께물음
#답을가진분?
#그분께기도
?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