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내리라

서 내리라

힘들어 지쳐 눈물 흘려도 이 땅 위에 결국 서 내리라.

면류관

면류관

우리가 선(게으르지 않고 진실에 자신을 내어 놓고 ..   그렇게 꾸역 꾸역 내가 마땅히 설 자리에 서 있는.. )을 행하되 낙심하지...

추억

추억

유럽여행을 같이 갔던 친구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한 달간의 길고도 짧은 여행이지만 돌아보면 암스테르담에서 보낸 하루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2년만에 드뎌 홈피 리뉼했습니다. 몇 해가 지났지만 여전히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지요. 그 중에서 혁혁한 공로자는 당연 채유리 야매박사. 땡큐 ㅎㅎ 디자인...

봄 꽃 #2

봄 꽃 #2

아까 낮에 사무실 앞에서 찍은 개나리 입니다. 서울에는 이제서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어요. 남쪽 나라에는 바람 불면 벚꽃 잎이 우수수 떨어진다고...

사랑의 흔적

사랑의 흔적

동화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아기 곰 인형과 꽃은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무슨 얘기를 나누었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곰 인형이 허리를 숙여 꽃을...

작은 몸짓들

작은 몸짓들

늦은 오후 비가 오다 말았다. 맺힌 방울이 작다. 누가 알아 줄 것인가. 작은 몸짓들. 그 찰나속에 행복이 있다면 그것이 의미어라....

당신의 정원

당신의 정원

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내용은 기억이 안 나고 그 사람의 냄새, 색깔, 느낌.. 그러니까 말로 설명해 줄 수 없는...

등교길이 부럽다.

등교길이 부럽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늘 바쁘셨다. 어린마음에도 애쓰시는게 느껴졌다. 그래서, 엄마가 머리 빗겨 주시던 일이며 아빠가 불량배를 쫒아 주려 뛰어 오신...

여기가 더 좋은걸..

여기가 더 좋은걸..

골목 수돗가에서 피트병에 하염없이 물만 넣고 있는 꼬마를 만났다. 사진을 찍어 주니 연신 우와 우와 거린다. 한번 웃어 보란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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