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정리까지 대충 끝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방을 알아본 당일에 계약을 했고, 그 다음날 바로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상황이 조금...
치열함으로 살아 가는 말세의 젊음. 처지는 몸을 끌고 옥상에 올라 줄을 넘었다. 줄이 허벅지와 뒷머리를 쳐댄다. 조롱하듯. 몰골이 말이 아니다....
요즘에는 버려진 풍경에 눈이 많이 갑니다. 이쁜 사진만 찍어 내려 하던 시간들이 - 여전히 매혹적인 일입니다.- 작업의 기초를 닦아 주었던거...
여름입니다. 광화문에서 형들은 바닥에 주저 앉아 부채를 팔고 저는 그 옆에서 사진을 찍어 댑니다. 날씨가 더우면 장사도 사진도 쉽니다. 버드나무...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월세가 너무 부담이 되어서 이번달에 집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살 집을 찾아야 합니다. 같이 서울로...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