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태교 2008-10-27 태중에 이레의 눈과 코와 귀가 다 생겼다며 며칠전부터 아내가 말씀으로 태교를 시작했다. 조금전 뉴스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정해진 시간에 성경을...
trip 추억의 장소 2008-10-01 아내가 임신한 후, 티비 드라마에서만 봤던, 먹고 싶은 음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춘천 막국수. 꼭 강원도 춘천에 가서 막국수를 먹어야 한다는...
trip 이스라엘에서.. 2008-07-27 이스라엘. 하나님, 이스라엘은 내게 어떤 의미 입니까? 하나님은 질문에 하나씩 답해주셨다. 하지만 이런 문답과 상관없이 그 땅을 밟는 것만으로 가슴이...
namoo 요셉일기 #80 2008-07-11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줬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하늘 높이 올려진 공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저런 표정으로 떨어지는 공을 기다린다. 그렇게...
namoo 요셉일기 #79 2008-06-19 조선에서 밀알이 되어 돌아가신 선교사님들의 묘가 있는 곳. 나는 양화진의 수많은 십자가 앞에 섰다 그리고 눈발이 날리는 풍경을 시작으로 이곳...
namoo 럽앤포토 #12 구제 – 신년 2008-01-20 . 신년예배를 삼십분 남겨 놓고 교회 예배당에 앉아 있었다. 25분, 20분. 15분.. 한 해 동안 내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있을...
namoo 럽앤포토 #11 구제 – Anointing 2008-01-03 . 오전에 촬영 하나를 마치고 선배와 함께 일식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음식 준비하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누었고 이 선배에게 기도해줘야...
trip 육해비 2007-11-12 친한 친구의 결혼식날, 박영자 전도사님을 만났다. 대구 내려갈 때마다 찾아 뵙곤 했었는데 요즘은 바쁜척 하느라 몇 달동안 전화로만 안부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