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685
archive,paged,category,category-private_diary,category-685,paged-6,category-paged-6,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9-02-19 억지로 지게 된 십자가

모바일로 글씨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각종 메신저의 알림 푸시도 꺼놓았고 대부분의 답장이나 대답도 몰아서 컴퓨터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매일 글을 올려야...

2019-02-18 그렇게 울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늦은 밤, 아내가 들려준 이야기가 감사했다. 작년 한 해동안 첫째 온유가 학교에서 보낸 많은 이야기가 있다. 교내 따돌림이 유행했고, 함께 따돌리는 일에...

2019-02-16 새벽에 잠을 깼다

잠든 아내 아이들의 잠자는 소리에 감사가 인다  숨쉬고 일하고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 감사하다  언젠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혼자 아프면 되는데 아이를 데리고 아내가...

2019-02-16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관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2019-01-20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핸드북이 될거야.” 온유가 성경을 공부하며 선언하듯...

2018-12-17 하나님 나라를 이룬다는 것

예전에는 구호및 복지단체에서 사용하는 상당한 비용이 행정비, 업무비, 유지비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자비량으로 움직이고 필요한 사람을 직접 만나 도왔다.   그렇게 보낸 시간을...

2018-12-04 나 하나 바꾸는 것도 쉽지 않다

작은 변화와 작은 순종이 얼마나 어려운가? 사람들은 순종과 변화가 쉽다고 여기기에 그 시간과 노력을 작다고 여기거나 실망하고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나 하나 바꾸는 것이 쉽지...

2018-11-28 출발점은 가정이다

택배 파업 등을 이유로 캘린더를 진행하는데 자꾸만 차질이 생긴다. 마음이 어려울때 말씀을 들여다 본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시간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시간이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과의...

2018-11-27 두려움이 많습니다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순간 순간, 잠깐 눈을 돌리면 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길을 걷고, 관계없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2018-11-25 위기는 위기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잘못에 대해 회개하고 돌이켜 순종하지만 위기를 맞게 된다.   아합과의 연합에 대해 선지자 예후를 통해 여호사밧은 책망을 받게 된다. 그후 왕은 예루살렘 안팎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끄는데 힘을 쏟는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