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아이들이 변하지 않아요.' ⠀ 변하지 않는다고 속상해하지만 고유의 속성은 변할 이유도 없고, 좀처럼 변하지도 않습니다. 꼼꼼함, 자유분방함, 성급함, .....
세상은 냉혹하다고 말합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이에게 더한 상처와 모멸감을 각오합니다. 배반자에게는 더 큰 복수를 전하는 것이 세상의 방식입니다. ⠀...
이맘때면 늘 그렇습니다. 풀어야 할 큰 산 같은 문제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전전긍긍하지만 보통은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현실을 벗어나라는 말처럼 현실적이지 않은 말도 답이 아닌 답도 없습니다. ⠀ 현실을 살아가기에 누구도 현실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
하나님 앞에 순종하기 앞서 두려워하는 이에게 하나님이 갚으신다는 이야기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 생각해보면 대단한 위로나 대단한 격려도 아니지만 ⠀ 며칠이...
'주님께 묻습니다.' 라는 말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있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 "나는 주님께 모두 맡깁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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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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