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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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일상의 걸음, 거룩한 땅

알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다면 우리는 그런 말도, 그런 행동도 하지 않았을텐데요. 시내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에  불꽃이 붙었습니다. 불에...

2018-06-15 문제는 풀면 된다

이 땅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초대교회를 그 모델로 삼지만 그조차도 완전하지 못하다. 교회 안에 헬라파와 히브리파 사이의 알력이 생겼다. 하지만 문제는 풀어내면 되는 것이다. 우리...

2018-06-15 믿음과 생각은 진공상태에 있지 않다

밤중에 잠을 자다가 깨어났다. 주님, 주님, 당신의 도우심을 구했다. 나의 고난 받는 것이 무엇인가? 고난 받는 것은 당장 생각나지 않더라도 불편하거나 불만인 것들은 더러...

2018-06-14 그의 믿음은 광야에 있을 때

공회의 심문과 능욕앞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 가말리엘이 제자들을 변호하고 나섰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께로 비롯되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해 싸우는 사람이 될것이다.' 내 뜻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

2018-06-14 중고서점에서

딸 온유는 책을 좋아합니다. 이제 자기가 좋아 하는 작가의 작품을 골라 읽기도 합니다. 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는 편인데 자기 책을 한 권은 갖고...

2018-06-07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 내게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이 얼마나 놀라운 선언인가? 내게 은과 금이 없는 것은 신자본주의 시대에  얼마나 슬프고 암담한 상황인가? 도리어 제자들에게 아무...

2018-06-06 삶의 방향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가

죄나 심판에 대한 돌이킴은  관념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실제적이다. 그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절박함 때문에 사람들은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라고 절박하게 도움을...

2018-05-02 새로운 바람

작년부터 구치소에 사진을 전시하게 되고 재소자 자녀와 사진교실을 열고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어 교정위원 전문화 교육을 배우고 있습니다.   내가 언제 이렇게 하고 있지. 낌새를 차릴 겨를도 없이 정신차려...

2018-05-01 보이지 않는 선

매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지난 일기를 다시 들여다 보기는 할까? 생각하지만 지난 시간동안 주님 주신 마음으로 일상을 기록하며 내게 얼마나 풍성한 시간이었는지...

2018-04-05 같이 기도하자.

사람들은 우상을 만든다. 서로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하고 격려한다.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못을 단단하게 박아서 고정시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