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나른함 2015-09-24 병률 형에게서 책 선물을 하나 받았다. ‘끌림’ 이라는 제목의 여행에세이 형식이다. 아직 글은 다 읽지 못했지만 - 시인이라 그의 글은...
gallery 언덕길 2015-09-24 밤 12시가 다 되서 집에 돌아왔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피곤하다. 하지만, 값진 나눔들이 있었고, 그 나눔들은 피로 따위와 비교할...
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26 2015-09-24 이곳에서의 촬영으로 살색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았다.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만, 사진을 찍으면 밝은 부분은 카메라가 어둡게 보정을 한다. 반대의 상황이면 밝게...
gallery 입원 2015-09-24 빗소리가 듣기 좋았다. 비오는 날 형이 (위궤양과 출혈로 인해) 병원에 입원을 했다. 가끔씩 배를 끌어안고 괴로워하던 모습이 설핏 떠오른다. 더...
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22 2015-09-24 어젯밤에 비가 많이 내린 모양이다 위에서 내려다 본 도로가 젖어있다. 이곳에서 팁 주는 게 여간 어색하지가 않다. 내가 옮길 수...
gallery 캐나다라마바사 #25 2015-09-24 아직까지 무릎이 아프다. 나른한 몸 때문에 창문에 비치는 풍경까지 나른해진다. 어제는 정말 강행군이었다. 매일이 강행군이긴 하지만.. 저녁 식사를 마치고 호텔까지...